- 의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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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대혈관 전위 수술 후 장기 안정성 확인…수술 10년 후 합병증 변화
- 완전 대혈관 전위는 대동맥과 폐동맥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연결된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전체 선천성 심장질환의 5~7%를 차지한다. 정상 심장은 ‘심장-폐-심장-전신’ 순으로 혈액을 순환시켜 산소를 공급하지만, 이 질환은 혈관이 거꾸로 연결돼 있어 산소가 온몸으로 전달되지 못한다. 혈관을 정상 위치로 교정하는 대동맥 전환술(Arter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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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국립중앙의료원, 보라매, 부산대, 춘천성심병원 등 소식
- 5월 8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국립중앙의료원, 해외긴급구호대 의료팀 대상 ‘2026년 이동식병원 전개 훈련’진행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이 지난 4월 22일부터 2박 3일간 충청남도 천안시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orea Disaster Relief Team, 이하 KDRT) 의료팀을 대상으로 ‘2026년 이동식병원 전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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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경희대, 여이도성모, 전북대, 한림대성심병원 등 소식
- 5월 8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 개소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종우)이 지난 6일 이 병원 서관 2층 호흡기센터에서 오주형 경희의료원장, 김종우 경희대병원장, 장재영 기획진료부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개소식은 ▲센터 운영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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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텐트 시술 후 아스피린 평생 복용’ 방식 변경되나?…세계 치료 지침 개정 예상
- ‘스텐트 시술 후 아스피린 평생 복용’ 방식을 바꿀 결정적인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김효수 교수, 순환기내과 강지훈·양한모·박경우 교수, 보라매병원 박성준 교수팀은 스텐트 삽입술 환자 5,43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작위 배정 임상연구(HOST-EXAM RCT) 결과를 발표했다.(사진 :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김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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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과민반응 응급실 방문환자…원인 찾으러 외래진료 받은 환자 13% 불과
- 약물이상반응은 약을 복용했을 때 의도하지 않게 나타나는 모든 유해 반응을 의미한다. 이 가운데 면역학적 기전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과, 비면역 기전임에도 임상적으로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 반응을 약물과민반응이라 한다. 약물과민반응은 예측이 어렵고 투여 용량과 상관없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용 후 주로 한 시간 이내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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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환자 접촉자 10만 명 조사…추가 환자 233명 조기 발견
- 질병관리청이 2025년 결핵환자의 가족 및 집단시설 접촉자 10만 124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결핵환자 233명을 조기에 발견했다.접촉자 10만 명당 결핵 발생률(232.7명)이 일반인구(33.5명) 대비 약 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접촉자 10만 명 검사…잠복결핵감염 1만 3,797명 확인결핵 역학조사는 결핵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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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보건복지위원회 대안)이 지난 5월 7일 제435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항생제 사용관리 체계, 법적 기반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핵심은 항생제 사용 및 내성 관리를 위한 국가 차원의 관리 체계를 선제적 예방조치 중심으로 강화하는 데 있다. 기존 내성균 관리대책에 더해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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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 용기 경고그림·경고문구 제도 개편, 11월 시행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류 판매용 용기에 경고그림을 도입하고 ‘음주운전 금지’ 경고를 새로 추가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및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음주운전 경고 신설·경고그림 도입·글자 확대 ‘3대 개편’이번 개정의 핵심은 세 가지다. ▲‘음주운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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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예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이 ‘결핵예방법’ 개정안(보건복지위원회 수정안)이 5월 7일 제435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결핵예방법’ 제11조제1항에 따른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의무기관에 대한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현행법상 의료기관, 산후조리업,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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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D 환자, 코로나19 겪으면 사망·급성악화 위험 최대 5배 증가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7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코로나19를 앓은 뒤 사망 위험이 1.8배, 급성악화 위험이 1.4배 높아지며, 중증 코로나19를 경험한 환자는 사망 위험이 5.1배까지 치솟는다는 전국 단위 코호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코로나19 회복 COPD 환자, 사망률 대조군의 약 2배국립보건연구원이 건국대학교병원 호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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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부전학회, 심뇌혈관질환법 개정안 진전 환영…“심부전 직접 명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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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의료계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 진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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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질병청 “국내 위험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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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고려대, 분당서울대, 한양대구리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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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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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병원계 이모저모③]동탄성심, 서울대, 전북대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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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지털의료기기 임상시험 가이드라인(2종) 제정…5월 13일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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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경희대, 이대서울, 한림대성심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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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국립중앙의료원, 보라매, 부산대, 춘천성심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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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경상국립대, 부산대, 이대비뇨기, 일산백병원 등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