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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맑음

추석 귀성길 힐링 필수품 ‘어른도 아이도 릴렉스’

어른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먹는샘물·커피 마시며 여유 찾기

이다금기자 입력 2017-10-07 02:13:13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최근 5년 식중독 사회적 비용 2조 8천억…경기도 최다발생[다음기사보기]시중 주류 80% 이상 과음 경고문구 표시 위반, 처벌 없어 무용지물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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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고속도로에서 먹고 자며 보냈던 명절 귀성길을 기억하는가.

하지만 이번에는 10일 간의 연휴로 차를 달리다 중간에 잠시 쉬며 경치를 즐기는 여유를 부릴 수도 있고, 대전의 성심당이나 경주의 황남빵 등 평소에 벼르던 각 지방의 맛집 투어도 가능하다.
 
또 한 번의 여름휴가처럼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올 추석 귀경길에 차 안에 구비하면 좋을 힐링 아이템을 소개한다.

◆어른들의 스트레스는 여유롭게 마시며 털어버리기
보고픈 부모님이 계신 고향집으로 달려가거나 잠시 가을 들녘에 차를 멈추고 피크닉을 즐기더라도 필수적으로 갖춰둬야 할 것은 바로 마실 물이다.

이것저것 먹다 보면 갈증이 생기기 마련인데 먹는샘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이전에는 지나쳐갔던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한 모금 마시며 도심에서 느낄 수 없던 여유를 즐겨보자.

또한 물은 충분히 섭취하면 독소 배출과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한결 쾌적한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먹는샘물로 선정된 ‘강원평창수’는 반칙 없이 깨끗하고 정직한 올림픽의 정신을 담아 만드는 먹는샘물이다.

최근 리뉴얼한 평창 동계올림픽 패키지는 그립감이 좋아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안정적으로 음용할 수 있고, 내용물이 비춰 보이는 투명한 라벨이 적용돼 시각적인 청량감을 선사한다.

잠시 차를 돌려 경치를 즐기기로 했다면 탁 트인 야외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만끽해 보자.

최근 유행하는 콜드브루 커피는 차가운 상태에서도 커피의 깊은 향과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한다면 유리병이나 캔 타입보다는 마시다가 뚜껑을 닫아 보관해 둘 수 있는 알루미늄 보틀 타입이 좋다.

코카-콜라사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10기압 고강도 추출 과정을 통해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콜드브루 커피다.

콜드브루에서도 깊은 커피 아로마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콜드브루의 장점인 깔끔함을 유지하면서도 깊은 향을 담았다.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카페라떼’ 등 2종으로 선택할 수 있다.

물론 달리는 차 안에서도 충분히 즐거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소셜 음악게임 ‘더 뮤지션’ 등 신나는 음악이 나오는 게임을 하면서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재미있는 특집 방송이 다수 편성돼 있으므로 스마트폰으로 TV 방송을 보거나 VOD 서비스로 평소 보지 못했던 영화를 보는 것도 좋은데, 벨킨의 ‘카 벤트 마운트’ 등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를 활용하면 편하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한다면 위시비의 ‘버블 본파워 10,050mAh’와 같은 대용량 보조배터리가 도움이 된다.

어린이에게는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을
어린이가 있다면 추석이나 여행에 대해 즐겁다는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흥미를 북돋워 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던 캐릭터가 들어간 간식이나 음료는 먹는 즐거움을 주면서 동시에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서울우유의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요구르트’는 캐릭터를 패키지에 적용한 액상 요구르트다. 어린이들에게 인기인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캐리, 케빈, 엘리 캐릭터를 패키지에 그려 넣어 어린이들의 시선을 끈다.

식감을 자극해 재미를 주는 방법도 있다. 젤리는 쫀득쫀득한 식감 덕분에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고, 스낵은 바삭바삭한 식감과 과자 제형이 부서지면서 나는 소리가 함께 만나 즐거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씹는 활동인 저작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해태제과의 ‘쿨망고, 쿨피치 젤리’는 진한 과즙과 새콤한 요구르트 맛이 결합된 젤리다. 망고, 복숭아 모양이어서 미니 사이즈의 과일을 먹는 듯한 즐거움까지 준다.

오리온의 ‘꼬북칩’은 거북의 등을 닮은 네 겹의 얇은 과자로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갑작스러운 병치레에 대비해 비상약 또한 구비해 두는 것이 좋다. 짜 먹는 어린이 멀미약인 조아제약의 ‘디노타 시럽’, 진통제인 종근당의 ‘펜잘’, 소화정장제인 동화약품의 ‘활명수’ 등을 미리 갖춰두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차 안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목베개나 담요도 필수적인데, 카카오프렌즈의 ‘가방 담요’는 쿠션 겸 담요로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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