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검색

  • 16.0
    원주 구름조금

GSK 트리멕, 국내 HIV 치료제 매출 1위 등극

국내 출시 1년 반만에 시장점유율 21%

김지원기자 입력 2017-09-11 13:03:56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셀트리온, 유럽종양학회(ESMO)서 허쥬마 임상 결과 발표[다음기사보기]식약처,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 복합제 개발 관련 질의·응답집 발간 프린터하기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 HIV 치료제 ‘트리멕’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발표됐다.

시장조사기관 IMS 헬스데이터에 따르면, 트리멕은 2017년 2분기 전체 HIV 치료제 중 시장점유율 21%를 차지하며 매출 1위를 달성했다.

GSK HIV 사업부도 2015년 11월 트리멕을 출시한 이후 두 자리 수의 성장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국내 출시 1년 반만에 우수한 매출 성적을 거둔 트리멕은 빠르게 변화하는 HIV 치료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분기 기준으로 인테그라제 억제제 계열의 치료제는 전체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이중 트리멕이 가장 높은 비중(34%)을 기록했다.

현재 인테그라제 억제제는 미국 및 유럽의 주요 가이드라인에서 1차 HIV 치료제로 권고하고 있는 약제이다.

트리멕은 주요 HIV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억제제(NNRTIs, non-nucleoside reverse transcriptase inhibitors), 단백질 효소 억제제(PI, protease inhibitor) 및 통합효소 억제제(INI, integrase inhibitor) 치료제와 일대일 비교임상에서 우월한 바이러스 억제 효과 및 양호한 내약성 프로파일을 입증했다.

또 현재까지 초치료 환자 및 스위칭 임상 연구에서 단 한 건의 내성도 발견되지 않을 만큼 높은 내성 장벽을 갖췄다.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 및 복용편의성을 갖춘 트리멕은 HIV 치료의 고려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는 효과적인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GSK 홍유석 사장은 “HIV 치료제 시장은 신약 개발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분야 중 하나이다. 이번 결과는 임상 결과를 통해서 입증된 트리멕의 임상적 유용성이 실제 치료 현장에서 검증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GSK는 세계 최초 HIV 치료제를 개발한 이래 환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충족시키는 HIV 치료제 개발에 전념해왔으며, 이같은 신념과 가치를 바탕으로 HIV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디컬월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셀트리온, 유럽종양학회(ESMO)서 허쥬마 임상 결과 발표[다음기사보기]식약처,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 복합제 개발 관련 질의·응답집 발간프린터하기
주소 복사하기 : http://bit.ly/2xYODPe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의약품정보 검색

도시바메디컬
대한임상노인의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임상암학회
일산병원
센트럴메디컬서비스(주)
분당제생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한국화이자제약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건국대병원
국립암센터
삼육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대한영상의학회
한림대

회사소개 I 개인보호정책 I 이용약관 I 광고/제휴 I 자료실 I 문의하기 I 기사제보

(주)메디컬월드뉴스 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주)메디컬월드뉴스 | 사업자번호:107-87-91614 | 등록번호 : 서울. 아02428 | 등록일자(발행일) : 2013.01.16
제호 : MEDICALWORLDNEWS | 발행인:김영미 | 편집인:김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영신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4 아이비피아빌딩 5층 메디컬월드뉴스
기사문의/제보: TEL. 02-761-8801, 070-4277-0717 | FAX. 02)761-9046
E-mail : medicalkorea1@daum.net, newsmedical@daum.net
Copyright (c) medicalworld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