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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소화기탐구생활’ 캠페인…인포그래픽 공개

정기적 소화기내시경 검진의 중요성 알려

김영신기자 입력 2017-08-18 11:05:18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제57회 세미나 개최[다음기사보기]간질환 전문의료인 99% “C형간염 항체검사 국가검진 도입 필요하다”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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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이사장 김용태)가 소화기 내시경 검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소화기 내시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소화기 탐구생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내시경 사전’ 인포그래픽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인포그래픽은 국내 위암 및 대장암 발병의 심각성을 짚어 본 후, 위암과 대장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내시경의 기능과 장점, 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 알아두면 좋은 팁과 우수내시경실 인증 제도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비한 내시경 사전’이라는 콘셉트와 다양한 이미지들을 사용해 누구나 흥미를 느끼고 내시경과 관련된 의학적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한국인의 위암 및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 1위로 조기 위암의 경우 별 다른 증상이 없어 증상이 느껴져 병원을 방문할 경우 암이 많이 진전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 시 90% 이상 완치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는 위내시경은 40세 이상 2년에 한 번씩, 대장내시경은 50세 이상에서 5년에 한 번씩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김용태(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이사장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정기적인 위·대장 내시경 검진을 통해 위암과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소화기탐구생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 많은 분들이 소화기 내시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게 접하고, 정기적인 내시경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내시경 사전’ 인포그래픽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홈페이지(http://www.gie.or.kr)에서 누구나 열람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향후 건강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공유할 예정이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소화기탐구생활’ 캠페인…인포그래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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