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검색

  • 19.0
    원주 구름많음

국내 존슨앤드존슨 4개사, 남성 직원에게도 8주간 유급 육아휴직

8월1일부터 글로벌 육아휴직제도(Global Parental Leave) 시행

김지원기자 입력 2017-08-08 11:48:21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노바티스 코센틱스 8월부터 보험 급여 적용[다음기사보기]노바티스 코센틱스, 보험급여와 산정특례 적용 접근성 높여 프린터하기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존슨앤드존슨의 국내 4개 지사가 지난 8월 1일부터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육아휴직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존슨앤드존슨 컨슈머, 존슨앤드존슨 메디칼, 존슨앤드존슨 비젼, 한국얀센은 건강한 직원과 건강한 가정(Healthy Employees & Healthy Families)을 위해 자녀가 태어난 첫 해에 모든 직원들에게 남녀 구분없이 총 8주간 기본급의 100%를 보장한다.

여성은 출산 6주 후 8주간이라 이미 90일간 출산 지원을 받는 한국의 경우 실제로는 8일이 늘어나지만, 남성은 5일간 출산휴가를 포함, 총 8주간 100% 급여를 지원 받을 수 있어 남성들의 육아 참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도는 자녀 입양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존슨앤드존슨은 자녀 출산 후 일년이 아기와 부모간 정서적 교감이 가장 필요한 결정적인 시간인만큼 전 세계 모든 지사에서 직원들의 육아로 인한 경제적, 정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또 존슨앤드존슨이 추구하는 다양성과 포용성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가족의 형태와 상관없이 지원한다.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제도와 별개로 한국 내 존슨앤드존슨 4개사는 최대 1년간 경력 계발 시간을 보장하는 ‘역량계발 휴직제도’나 자녀 양육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등을 통해 직원들의 육아, 자기계발, 가사분담 등을 도와 보다 건강한 커리어를 지속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4개사를 총괄하는 인사부 문영득 전무는 “남성에게 8주간의 유급 육아휴직을 보장하는 이번 글로벌 육아휴직제도는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을 가진 국내 상황에서 특별히 의미 있는 제도”라며, “존슨앤드존슨은 글로벌 리딩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건강한 직원이 건강한 회사를 만든다는 일념 하에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로운 양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디컬월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노바티스 코센틱스 8월부터 보험 급여 적용[다음기사보기]노바티스 코센틱스, 보험급여와 산정특례 적용 접근성 높여프린터하기
주소 복사하기 : http://bit.ly/2vIdtns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의약품정보 검색

도시바메디컬
대한임상노인의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임상암학회
일산병원
센트럴메디컬서비스(주)
분당제생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한국화이자제약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건국대병원
국립암센터
삼육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대한영상의학회
한림대

회사소개 I 개인보호정책 I 이용약관 I 광고/제휴 I 자료실 I 문의하기 I 기사제보

(주)메디컬월드뉴스 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주)메디컬월드뉴스 | 사업자번호:107-87-91614 | 등록번호 : 서울. 아02428 | 등록일자(발행일) : 2013.01.16
제호 : MEDICALWORLDNEWS | 발행인:김영미 | 편집인:김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영신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4 아이비피아빌딩 5층 메디컬월드뉴스
기사문의/제보: TEL. 02-761-8801, 070-4277-0717 | FAX. 02)761-9046
E-mail : medicalkorea1@daum.net, newsmedical@daum.net
Copyright (c) medicalworld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