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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폐경학회 제 47차 연수강좌 개최

김영신기자 입력 2017-05-12 00:31:21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대한폐경학회, 50대 폐경환자 호르몬요법 적극 권고[다음기사보기]산의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명칭사용 금지 본안소송 기각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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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폐경학회(회장 윤병구)가 오는 14일 그랜드힐튼호텔애서 제 47차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 오전 첫번째 세션은 ‘What’s new in Menopausal Medicine?’ 이라는 제목으로 폐경호르몬요법에 대한 최신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두번째 세션은 폐경호르몬요법의 가장 큰 장애물인 ‘암 위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여성의 중요 암에 대한 폐경호르몬요법의 효과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다음으로 폐경여성의 진료에서 흔히 접하는 중요한 논란점을 증례토의를 통하여 다룬다.

자궁내막증 병력이 있는 폐경환자에서의 호르몬 치료와 양성 유방질환과 폐경호르몬요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후 첫 세션의 제목은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이다.

새로운 골다공증 치료약제에 대한 소개와 함께 환자에 따른 골다공증 맞춤 치료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골다공증 전문가로서 지식 기반을 더욱 다질 수 있다.

이어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근감소증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도 전문가의 강의를 청해 듣는다.

오후 두번째 세션은 ‘성공적인 노화’에 대한 세션으로 폐경여성을 위한 혈관영양주사와 노화방지를 위한 식이요법, 피부노화에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대한폐경학회가 주최한 ‘폐경호르몬요법과 암 위험’에 대한 유관학회 Round Table Discussion결과에 대해 요약한다.

윤병구 회장은 “이번 연수강좌를 통해 폐경 진료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최신 정보를 많이 얻어 가실 수 있다면 폐경학회의 큰 기쁨이 되겠다”며,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 3명 중 1명이 50세 이상이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갱년기증상은 주폐경기여성의 90%에서 경험하는 흔하고 중요한 문제다.

또 동맥경화증과 골다공증 등 대표적인 노인병이 난소호르몬 결핍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002년 WHI 첫 발표 이후 혼란스러웠던 폐경호르몬요법의 득실이 그동안 많이 정리가 되어 현재는 거의 WHI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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