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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아젠코리아, ‘퀀티페론-TB Gold Plus ’ 소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7년 춘계심포지엄서 잠복결핵 진단 검사

김영신기자 입력 2017-04-18 00:53:05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올림푸스한국-대한비뇨기과학회,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다음기사보기]식약처 ‘찾아가는 건강 검진 함께하는 의료기기 안전 사용 캠페인’개최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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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아젠코리아가 지난 14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7년 춘계심포지엄에서 ‘퀀티페론-TB Gold Plus’를 소개했다.

지난 14일 오후에 진행된 퀴아젠코리아의 워크숍 세션에서는 퀴아젠 본사 연구개발 사업부(Research & Development)의 수석 디렉터 제프 보일 (Jeff Boyle) 박사가 잠복결핵의 현 주소에 대해 소개하며, 퀴아젠의 최신 기술의 잠복결핵 진단 검사인 신제품 퀀티페론-TB 골드 플러스(QuantiFERON-TB Gold Plus)를 소개했다.
 
제프 보일 박사는 진단과 관련된 면역학 연구 및 상용화된 진단검사 제품 개발 분야에서 20 여 년간 선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퀀티페론과 관련된 다수의 특허권 보유 및 개발 이력이 있는 권위자다.

보일 박사는 “퀀티페론-TB는 결핵 발생률이 낮은 미국에서도 잠복결핵 검진에 활용을 권고할 만큼 견고히 연구된 제품이며, 신제품 퀀티페론-TB 플러스는 이미 60개 국 이상에서 채택되어 올해 1월을 기준으로 매월 60만 명 이상이 사용했다”며, “현존하는 최신기술 잠복결핵 감염 진단 방법으로 가장 높은 특이도와 95%로 개선된 민감도를 가져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퀴아젠코리아 박선희 대표는 “퀴아젠의 독보적인 기술로 새롭게 향상된 퀀티페론-TB 플러스가 국내에서도 올해부터 잠복결핵 진단 검사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퀴아젠 신제품의 상용화가 국가적 차원의 결핵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로써 기여하며, 이는 퀴아젠의 향상된 삶을 가능하게 만들고자 하는 비전과 함께 국내의 국민건강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한편 독일에 본사를 둔 퀴아젠코리아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으로, 분자진단 및 시약 개발을 통해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퀴아젠의 잠복결핵 진단 검사인 퀀티페론TB 플러스는 인터페론-감마 분비검사(IGRA)로, 결핵균에 대한 세포 매개 면역 반응을 이용한 검사법이다.

퀀티페론-TB는 잠복결핵 진단에 높은 정확도를 기반으로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가 높으며, 간단히 혈액으로 검진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편의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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