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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비뇨의학과’로 명칭 변경

보건복지부에 의료법 하위법령 및 의료관계법령 등 명칭개정 건의

김영신기자 입력 2017-03-09 00:23:07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비뇨기과 전문의 10명 중 8명, 요관내시경 수리 및 고장으로 환자 치료 불편 겪어[다음기사보기]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학회지 국제화 추진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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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가 ‘비뇨의학과’로 변경한다.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일반인에 대한 진료과목 이미지 개선 및 진료영역의 정립을 위하여 전문과목 명칭을 변경하기 위해 평의원회와 총회를 통하여 의결, 승인 받았다.

이와 관련해 대한의학회는 26개 전문학회에 의견조회를 거쳐 대한비뇨기과학회의 전문과목 명칭 변경을 승인했다.

이에 의협은 명칭변경 사항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의료법 하위법령 및 의료관계법령 등 전문과목 명칭개정 건의를 한다는 계획이다.
‘비뇨기과’ ‘비뇨의학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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