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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로 불러주세요”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 2월 5일부터 명칭 변경, 영문명은 그대로 사용

김영신기자 입력 2017-02-06 10:02:36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난청, 학업성취도 낮추는 것 확인[다음기사보기]대한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공동심포지엄 12년 ‘눈길’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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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가 ‘개원’을 삭제한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로 변경된다.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회장 홍일희)는 지난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이같은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로 불러주세요”

이에 따라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는 2월 5일부터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로 명칭 변경을 하게 되었으며, 모든 내용을 변경해야 한다.

다만 영문명은 기존과 동일하게 ‘Korean Association of Otorhinolaryngologists(KAO)’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이번 명칭 개정에 대해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노환중 이사장도 명칭 변경에 대해 축하를 해 줘 눈길을 모았다.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로 불러주세요”

이는 일부 학회와 의사회간 명칭 문제로 논란 및 대립까지 이어지는 상황과는 대조적인 분위기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홍일희 회장은 “개원이라는 단어를 없애면 학회보다 상위개념으로 느껴진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자체적으로 워크숍, 토론회 등을 통해 약 1년 동안 꾸준히 설득했다”며, “학회와 의사회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해도 학회와 상호보완적, 발전적 관계를 굳건히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의사들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는 의사회와 관련된 명칭 변경 작업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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