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검색

  • 19.0
    원주 구름많음

대한신생아학회, ‘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 개최…“이른둥이, 모두 모여라”

11월 13일(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이른둥이 가정 위한 페스티벌 개최

김영신기자 입력 2016-10-11 12:10:25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초등학생 10명 중 4명, 잠자기 직전까지 전자기기 사용…수면·운동 등 부족[다음기사보기]이른둥이 가정 소득 낮고, 의료비와 양육 부담 높아 프린터하기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병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오는 11월 13일(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제 5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심 있는 이른둥이 가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은 11월 17일 세계 미숙아의 날(World Prematurity Day)을 맞아 소중한 이른둥이와 그 가정을 위한 희망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이른둥이는 우리 미래의 희망이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이른둥이 부모 및 아이들에게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할 ‘이른둥이 키 쑥쑥 키우기 멘토링’, ‘이른둥이 부모 미술심리치료’, ‘이른둥이 훌라후프 신체 운동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이른둥이를 위한 ▲잘 자란 이른둥이 선배와 부모가 전하는 이야기  ▲ 이른둥이 사연 공모전 시상식 ▲이른둥이 건강강좌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이른둥이 가정은 이름, 연락처를 기재하여 캠페인 이메일(preemielove2016@gmail.com)로 사전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캠페인 사무국(문의: 02-2022-8260)을 통해 가능하다.

대한신생아학회 김병일 회장은 “이른둥이 가정들이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며, 모두 함께 한 마음으로 이른둥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른둥이는 면역이 약하고 신체 장기 발달이 미숙한 상태에서 태어나 생후 2-3년 동안 적극적인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적극적으로 케어한다면 결코 작지 않는 미래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에서는 공식 홈페이지 (http://www.preemielove.or.kr) 및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eemielovecampaign)을 통해 캠페인 소식 및 건강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opyright ⓒ 메디컬월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초등학생 10명 중 4명, 잠자기 직전까지 전자기기 사용…수면·운동 등 부족[다음기사보기]이른둥이 가정 소득 낮고, 의료비와 양육 부담 높아프린터하기
주소 복사하기 : http://bit.ly/2dTeD7r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의약품정보 검색

도시바메디컬
대한임상노인의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임상암학회
일산병원
센트럴메디컬서비스(주)
분당제생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한국화이자제약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건국대병원
국립암센터
삼육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대한영상의학회
한림대

회사소개 I 개인보호정책 I 이용약관 I 광고/제휴 I 자료실 I 문의하기 I 기사제보

(주)메디컬월드뉴스 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주)메디컬월드뉴스 | 사업자번호:107-87-91614 | 등록번호 : 서울. 아02428 | 등록일자(발행일) : 2013.01.16
제호 : MEDICALWORLDNEWS | 발행인:김영미 | 편집인:김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영신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4 아이비피아빌딩 5층 메디컬월드뉴스
기사문의/제보: TEL. 02-761-8801, 070-4277-0717 | FAX. 02)761-9046
E-mail : medicalkorea1@daum.net, newsmedical@daum.net
Copyright (c) medicalworld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