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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시 감염병 주의, 예방접종 여부 반드시 확인하세요”

사노피 파스퇴르, 국내에 약 10개 감염성 질병에 대한 폭넓은 포트폴리오 보유 및 백신 공급

김영신기자 입력 2016-10-06 18:40:24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여성 환자 늘어나는 공황장애, 가슴 두근거림과 긴장 이어질 때 의심[다음기사보기]추석 명절이 힘든 사람들… ‘극한직업’ 종사자 건강주의보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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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질병관리본부의 통계에 따르면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병 사례가 2015년 기준 총 491건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세를 보여, 해외 여행 시 감염병을 걸리지 않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해외 유입 감염병으로는 일본뇌염,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황열, A형간염 등이 있는데, 그 중 일본뇌염과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초기 증상이 열, 두통 등 감기와 비슷해 진단이 쉽지 않고 진행속도가 빨라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다.

특히 일본뇌염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감염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등 그 위험성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하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감염될 경우 처음엔 경미한 두통·발열만을 느끼지만 심하면 정신질환·마비·경련 등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되며 감염자의 약 30%가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수막구균의 경우에도 국제적인 교류가 많아질수록 감염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특히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할 시 백신 접종이 필수로 권고되는 경우가 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뇌에 염증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급성감염병으로 한 번 발병하면 24시간 이내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로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기도 한다.

수막구균성 질환은 치사율이 10~14%로 높은 편이며, 설사 생존하더라도 11~19%는 사지절단, 청각상실, 신경장애 등 치명적인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사노피 파스퇴르 레지스 로네 대표는 “국가 간 교류 확대와 해외여행 증가로 자칫 치명적일 수 있는 감염병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방접종을 통한 확실한 예방조치가 필요하다”며, “사노피 파스퇴르는 여행자 백신(Traveler’s vaccine)의 리더로서, 국내에 10여 개의 감염성 질병에 대한 백신을 보유, 공급함으로써 감염병 예방 및 세계 보건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노피 파스퇴르는 사노피 그룹의 백신 사업부문으로 110년 이상의 오랜 백신 개발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 규모의 백신전문 기업으로 수막구균 뇌수막염 백신, 일본뇌염 백신 뿐 아니라 A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황열 등 다양한 여행자 백신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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