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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 메낙트라 출시 1주년 기념 심포지엄

국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대상 수막구균 질환 최신 지견 공유

김영신기자 입력 2016-09-26 22:29:33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대원제약 ‘트리겔’, 김대명과 함께한 TV광고 본격 출사표[다음기사보기]화이자제약, 희귀질환치료제 빈다켈 장기 임상연구 결과 공개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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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 Regis Launay)가  지난 22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메낙트라(Menactra) 출시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노피 파스퇴르 한국법인의 레지스 로네 대표이사 겸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노피 파스퇴르 아태 지역 의학부의 닥터 마리아 카르멘 B. 니베라 (Maria Carmen B. Nievera)와 한국법인 의학부 김희수 상무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에서는 메낙트라와 함께 아시아 지역의 주요 혈청형을 포함한 수막구균 질환의 해외 사례 및 국내 현황이 소개됐다.

좌장에는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맡았다.

레지스 로네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메낙트라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수막구균 질환의 국내외 현황 및 사례 등 최신 지견을 공유, 질환의 위험성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연자인 김희수 상무는 “수막구균 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조기에 진단이 어려우며, 어떤 감염성 질환보다도 환자를 빠르게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캐나다 등 해외의 많은 학교에서 입학 조건으로 수막구균 백신 접종증명서를 요청할 정도로  학교나 기숙사 등 단체생활을 할 경우 발병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며 단체생활 시 수막구균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메낙트라는 세계 최초 4가 수막구균 단백접합백신으로 , 세계 판매 1위의 수막구균 백신이다.

메낙트라는 생후 9개월부터 만 55세까지 아시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혈청형 A를 포함한 주요 4가지 수막구균 혈청형(A,C,Y,W-135)을 예방하는 단백접합백신이다.

수막구균 4가 단백접합백신 중에서는 생후 9개월~23개월에서 국내 유일하게 혈청형 A에 대한 효능효과를 입증 받았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지난 해 4월 메낙트라를 출시한 후 수막구균 질환 예방 및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질환 인지도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올해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대표 공격수인 축구선수 이동국씨와 쌍둥이 딸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단체생활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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