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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 2016 무엇이 달라졌나?

아시아 14개국 대표자들 참석, 대한영상의학회-한국과학기자협회 최초 공동포럼 등

김영신기자 입력 2016-09-23 08:32:01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CIRSE 2016’ 참석[다음기사보기]대한영상의학회, 7년 연속 대한의학학회 최우수상 수상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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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CR 2016은 오는 9월 21일(수)~23일(금) 코엑스와 24일(토)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KCR 2016은 지난 KCR 2015와 달리 다양한 부분들의 변화가 있었다.

◆Pre-Congress Symposium- Post-Congress Symposium으로 진행
이전에 학회 전 수요일에 시행되던 Pre-Congress Symposium이 Post-Congress Symposium으로 바뀌어 진행된다. ​

올해는 ‘multicenter clinical research’라는 주제로 9월 24일(토)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Post-Congress Symposium에서는 영상의학의 임상 연구에 대한 접근법에 대해 미국 위스콘신의대의 Pickhardt 교수의 강의도 듣고 다기관 연구를 시행했던 국내 연구자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구진모(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학술이사는 “그동안 영상의학과는 많은 연구를 양적, 질적으로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지만 단일 기관, 후항적 연구에 대부분 머물러 있었다”며 “좀 더 근거중심의 연구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다기관 전향적 연구를 시행할 필요가 있었고 그 동안 RINK-CR에서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의 다기관 연구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설명하였다. ​
 
KCR 2016 무엇이 달라졌나?

◆다양한 Intersociety Joint Symposium 기대 
또 지난 KCR 2015에 이어 대한영상의학회 산하학회 주관의 Intersociety Joint Symposium이 시행되었다.​

올해 신경영상 부분은 중국신경영상의학회와 심장영상부분은 네덜란드 심장영상의학회와 합동 심포지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국내 학회로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와 합동심포지엄을 진행하였다.

구진모 학술이사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와 진행하는 합동 심포지엄의 경우 같은 시간대에 동일 분야 세션을 진행하지 않아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고 설명하였다.​

◆Visionary Education Session 변화 
지난 KCR 2015에는 주로 원로분들의 경험을 듣는 것으로 진행했던 Visionary Education Session이 올해는 미국영상의학과 의사의 생활, 영상의학과 의사로서의 기자의 삶, 역사와 의료법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를 통해 전공의들이 영상의학 뿐 아니라 그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의학과와 연관된 통계, 병리의 개괄과 endnote 사용법에 대한 강의도 진행되었다. ​
 
KCR 2016 무엇이 달라졌나?

◆Asian Radiology Forum 등 개최 
Special Interest session에서는 오는 2017년부터 진행될 예정인 폐암에 대한 전국적인 시범사업에 대한 소개와 영상의학과의 역할에 대한 강의와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KCR 2015에 이어 아시아 여러 국가의 영상의학과 대표들의 만남의 장을 제공했던 Asian Radiology Forum이 올해도 14개국에서 참가해 ‘AOSR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영상의학의 교류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한국과학기자협회 최초 공동포럼 개최
특히 이번 KCR 2016에서는 대한영상의학회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최초로 공동포럼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포럼에서는 언론과 국민이 바라보는 영상검사와 진료 및 초음파검사 질관리가 왜 필요한지 등을 논의하였다.

이 포럼에서는 대한영상의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는 물론 대한영상의학회 주요 임원들과 한국과학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패널토의도 진행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KCR 2016 무엇이 달라졌나?

KCR 2016 김승협 대회장은 “이번 KCR 2016은 지난해와 달리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였다”며 “이를 통하여 회원들의 학술적 역량 강화는 물론 국제적인 네트워크도 강화하여 세계 속의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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