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검색

  • 28.0
    원주 비

한국다이이찌산쿄-대웅제약, 항응고제 ‘릭시아나’ 국내 코프로모션 계약

대규모 임상 통해 효과 및 안전성 입증, 1일 1회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

pharmnewsteam기자 입력 2015-12-22 19:08:32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한미약품,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앞장[다음기사보기]‘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20년간 1만 1,458km 걷다 프린터하기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와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경구용 항응고제 ‘릭시아나’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다이이찌산쿄와 대웅제약은 ‘릭시아나’의 영업과 마케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60mg, 30mg, 15mg 세 가지 용량으로 2016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릭시아나는 경구용 항응고제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예방을 비롯해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치료∙재발 예방을 위해 사용된다. 2011년 일본, 2015년 미국과 유럽에서 출시된 바 있다.

릭시아나는 와파린 성분 대비 출혈 위험성을 보완하고, 1일 1회 복용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인을 포함한 다국적 임상 ‘ENGAGE AF-TIMI 48 연구’와 ‘Hokusai 연구’ 결과 1일 1회 복용으로 와파린 성분 대비 출혈 위험을 감소하는 안전성이 입증돼 주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또 약물 발현효과가 빠르고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적으며,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릭시아나의 보험 급여는 비판막성 심방 세동 환자 중 뇌졸중 위험 2점 이상인 환자에게는 지속적으로 인정되고, 정맥혈전증 환자에게 6개월간 인정된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대중 사장은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순환기 전문 제약회사로서 올메사탄 패밀리부터 이어온 대웅제약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릭시아나 역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다이이찌산쿄-대웅제약, 항응고제 ‘릭시아나’ 국내 코프로모션 계약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대웅제약과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이번 릭시아나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을 통해 우수한 제품력과 강한 영업력으로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이다”며 “앞으로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심방세동 환자는 약 13만명 정도(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기준)로 앞으로 고령화로 인해 환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Copyright ⓒ 메디컬월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한미약품, ‘오픈이노베이션’ 신약개발 앞장[다음기사보기]‘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20년간 1만 1,458km 걷다프린터하기
주소 복사하기 : http://bit.ly/1QVydvk
  • 이 글을 트위터로 보내기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이 글을 미투데이로 보내기
  •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 이 글을 구글로 북마크하기
  • 이 글을 네이버로 북마크하기

의약품정보 검색

도시바메디컬
대한임상노인의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임상암학회
일산병원
센트럴메디컬서비스(주)
분당제생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한국화이자제약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건국대병원
국립암센터
삼육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대한영상의학회
한림대

회사소개 I 개인보호정책 I 이용약관 I 광고/제휴 I 자료실 I 문의하기 I 기사제보

(주)메디컬월드뉴스 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주)메디컬월드뉴스 | 사업자번호:107-87-91614 | 등록번호 : 서울. 아02428 | 등록일자(발행일) : 2013.01.16
제호 : MEDICALWORLDNEWS | 발행인:김영미 | 편집인:김영신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영신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4 아이비피아빌딩 5층 메디컬월드뉴스
기사문의/제보: TEL. 02-761-8801, 070-4277-0717 | FAX. 02)761-9046
E-mail : medicalkorea1@daum.net, newsmedical@daum.net
Copyright (c) medicalworld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