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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전면 격리해제 시 6.2배 추가 발생 가능 - 질병청-KIST 공동 분석결과
  • 기사등록 2022-05-21 01: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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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과 KIST 공동 분석결과에 따르면 실외 마스크 해제 및 확진자의 의무 자택 격리 해제 시 일평균 4~5만명 수준에서 발생이 예상된다. 


6월 18일 기준 격리 유지(초록색)와의 발생 대비, 전면 격리해제 시(빨간색) 6.2배 추가 발생 가능, 3일 자율격리 시(파란색) 2.3배 추가 발생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위증증 재원자 수는 100~400명 수준으로 관리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청 국내 발생 전망(5.13.)에 따르면 격리 해제 시 현재 감소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6~7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결과는 현 시점 유행상황을 반영한 수리모형 결과이며, 방역정책 전환 이후 대중의 행동 변화, 변이 영향, 계절적 요인, 집단발생 등에 따라 변동 가능.


7월 31일 기준 현재 격리 수준(파란색) 대비 확진자가 자율방역 50% 참여시(초록색) 1.7배, 자율방역 미 참여시(붉은색) 4.5배 추가 발생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자율방역 참여 비율은 중환자를 제외한 격리자의 감염 가능성으로 가정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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