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피부과 시술 제대로 알기]레이저 리프팅으로 탄력 등 안티에이징 효과 높이는 방법은?
  • 기사등록 2022-05-18 13:28:41
기사수정

노화는 하루하루 세월이 쌓이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처지는 것에서부터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겪을 때 많은 이들은 나이를 한 살이라도 어려 보이게 하고 싶어 안티에이징을 위한 케어에 몰두하게 된다. 


타임리스피부과 강남 도곡점 신원웅, 이경구(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 원장은 “다양한 뷰티 팁이나 기초화장품 등이 있지만 이러한 것만으로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노화를 막거나, 그 흔적을 지우기에는 역부족이다.”며, “빠르고 눈에 띄는 효과를 위해서는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개개인의 증상에 따른 1:1 맞춤 레이저 리프팅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각 시술마다 그 효과나 특징, 적용 원리가 다르기 때문에 피부 상태에 맞는 적합한 시술을 택해야 하므로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을 먼저 나누어 보아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받을 수 있는 항노화 추천하는 시술로는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 티타늄리프팅, 슈링크유니버스, 키오머3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실 리프팅 

이러한 레이저 리프팅은 초음파,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하여 피부 진피층과 섬유근막층을 자극하고 활성화해 해당 층의 재생을 유도, 늘어진 피부층에 탄력을 주어 동안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실 리프팅은 특정 물질의 삽입이 없이 비침습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술이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일상생활로도 바로 회복을 해볼 수 있다.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는 가장 이상적인 주파수인 40.68MHz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 층에 콜라겐을 생성하여 탄력 증가와 리프팅 효과를 더해주는 시술이다. 


신원웅 원장은 “아이스 컨텍 쿨링 방식으로 통증 없이 편안하게 시술할 수 있으며, 프락셔널 방식으로 짧은 시술 시간에도 보다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티타늄 리프팅

‘티타늄 리프팅’은 세계 최초로 동시에 3파장을 침투하는 리프팅이다. 


하나의 핸드피스에서 755, 810, 1064nm 파장이 동시에 조사되면서 모드 별 시술 적용이 가능하고, 부위별로 선택적인 시술을 진행해 볼 수 있다. 


이경구 원장은 “파장이 길어 진피층까지 안정적으로 에너지가 전달돼 피부 탄력에 즉각적인 효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슈링크 유니버스

기존의 슈링크 리프팅에서 한차례 업그레이드가 된 ‘슈링크 유니버스’는 2가지의 초음파 모드로 피부의 곳곳에 부족함 없이 에너지를 전달한다. 


7개의 카트리지와 다양한 깊이의 팁은 개개인마다 다른 피부 층, 시술 부위 별로 선택을 하여 사용할 수 있고 개인별 커스텀 시술이 가능하다. 


신원웅 원장은 “슈링크 유니버스의 울트라 F 모드는 점과 선 형태로 넓은 부위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며, 울트라 부스터는 원 형태로 눈가나 눈 밑 등의 미세한 곳에도 시술을 진행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키오머3

자극을 받아 무너진 피부 장벽에는 스킨부스터 시술 ‘키오머3’로 개선해 볼 수 있다. 


MTS로 시술을 진행하는 키오머3는 유효 성분을 피부에 직접 침투시켜 콜라겐을 보충하고, 상처 회복을 촉진해 피부 복원에 도움을 준다. 


이경구 원장은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쉽게 예민한 경우 이를 통해서 수분감을 충전하며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울쎄라, 써마지, E2, LDM 등의 다양한 항노화 시술이 있다. 


신원웅, 이경구 원장은 “레이저 리프팅 등 비침습적인 안티에이징 시술은 직후 바로 일상생활도 가능하고, 빠른 시일 내에 효과가 나타나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며, “저렴한 시술 비용, 이벤트 가격보다는 의료진의 경험과 숙련도가 더 중요한 만큼 이러한 후기를 중심으로 잘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저 리프팅 유명한 곳, 잘하는 곳을 찾는다면 이러한 장비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풍부한 임상 경험이 뒷받침되는 의료진이 직접 시술을 진행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월드뉴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967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6월 제약사 이모저모]한국오가논, 한국얀센, 한국다케다제약, 유틸렉스, GC녹십자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5월 제약사 이모저모]메디톡스, 한국얀센, 모더나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6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③]세브란스, 분당차, 일산백, 전북대병원 등 소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간학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