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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약사 이모저모]한국오가논, 한국머크, 한국다케다제약, 한국팜비오, 강스템바이오텍 등 소식
  • 기사등록 2022-05-19 0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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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 한국머크, 한국다케다제약, 한국팜비오, 강스템바이오텍 등 제약사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한국오가논, 창립 임직원 소회와 포부 담은 영상 인터뷰 시리즈 공개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이 출범 후 다양한 역할과 직무에서 노력하고 있는 창립 임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 인터뷰 시리즈 ‘변화,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다’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 공개한다.

총 6편으로 구성된 이번 인터뷰 시리즈는 매주 한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오가논의 기업 가치인 끝없는 도전, 열정, 진실성, 책임감, 동반성장,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더 나은, 더 건강한 일상’이라는 하나의 미션을 향해 각자의 자리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창립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작년 오가논 출범 후, 하나의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궈가는 사내 문화가 큰 원동력이 되는 한국오가논의 일면을 볼 수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환자들의 더 건강한 일상에 기여한다는 것에 대한 임직원 개개인의 업에 대한 애정과 보람도 엿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시작을 한다는 것’ 편에서는 김소은 대표가 출범한 회사를 이끌며 중점을 두었던 것과 자신이 생각하는 리더십에 관해 이야기한다.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함께 이해하고 나아가고자 노력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진실성의 가치를 소개한다. 


이어 공개될 ‘공감을 한다는 것’ 편에는 제품들의 가치에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는 세일즈와 마케팅 업무 담당자들의 경험들이 담겼다.

‘약속을 지킨다는 것’ 편에서는 환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품질 및 약물감시 담당자들의 숨은 일상과 이들이 느끼는 책임감의 의미를 들어볼 수 있다. 


또 ‘함께 성장한다는 것’ 편은 교육의 관점에서 조직 구성원이 지속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노하우와 긍정적인 변화를 소개했고, ‘설렘을 느낀다는 것’ 편은 의사 출신 의학부 담당자가 바라보는 여성건강 미션의 필요성과 한국오가논의 도전 현황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목소리를 낸다는 것’ 편에서는 바람직한 사내문화 형성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으로 참여로 구성된 사내 태스크포스 팀인 OCC(Organon Culture Creator)팀이 그동안의 활동 및 다양성을 존중하는 임직원들의 소통 방식에 대해 말한다.


김소은 대표는 “한국오가논 직원들은 환자들의 더 나은,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든다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남다른 열정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출범 후 지난 1년 동안 일궈낸 발자취는 앞으로 우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의 근거가 됐다”며, “신뢰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미션과 가치를 구성원 모두 함께 공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바람직한 사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직원 인터뷰 영상은 한국오가논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링크드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국오가논은 지난 2021년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했으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어버이날 맞아 ‘굿모닝 캠페인’으로 독거노인 지원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총괄 자베드 알람)가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마스크와 식품키트를 전달하는 ‘굿모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국내 5개 도시(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100명의 독거노인들에게 건강증진 선물과 임직원이 직접 작성한 편지를 전하며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어르신들을 응원했다.

90%의 임직원이 참여한 올해 굿모닝 캠페인은 특히 디지털 채널을 통한 팀 단위의 참여가 많아 어르신께 편지도 작성하면서 팀 단합도 다지는 시간이 됐다.
2018년 11월부터 진행된 ‘굿모닝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독거 노인에게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기금은 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진행한 ‘환자를 위한 한마음(As One For Patients) 주간’ 동안 임직원들의 활동 참여에 따라 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 총괄 자베드 알람(Javed Alam) 제너럴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왔을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고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환자를 위한 한마음(As One for Patients)’라는 미션 아래 소외된 노인 계층뿐 아니라 아직 손길이 닿지 않은 희귀질환 분야의 소수 환자들을 위해 머크의 혁신적인 치료제를 국내에 신속히 공급하고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채우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 ‘난소암 코워크 클래스’ 진행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이 지난 5월 8일 ‘세계 난소암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국내 난소암 관리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의 질환 극복을 응원하기 위한 ‘난소암 코워크(co-work & co-walk)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코워크 클래스’는 국내 난소암 관리 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다케다제약이 난소암 환자 및 의료진과 ‘함께 협력하고(co-work)’, ‘함께 걸어가겠다(co-walk)’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2021년 ‘난소암 마스터클래스’에 이어, 올해엔 더욱 심도있게 질환을 이해하고 난소암 환자들의 현실적인 상황에 공감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김영태(연세대학교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대한부인종양학회장은 영상을 통해 “국내 난소암 환자들을 대신해 한국다케다제약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난소암 환자들의 치료 예후 개선에 있어 1차 유지요법의 중요성을 고려했을 때, 많은 환자들이 제줄라를 통해 치료 혜택을 받고 있다”며, “특히 현재 실질적인 급여 혜택을 받고 있는 BRCA 변이 난소암 환자들과 가족들은 제줄라 복용 이후 심리적, 경제적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얘기를 전해주곤 한다. 제줄라를 통해 난소암 치료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한국다케다제약 임직원 여러분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국내 난소암 진단 및 치료 환경 전반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희석 대표는 “이번 ‘코워크 클래스’를 통해 환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이해해 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1차 유지요법이 필요한 난소암 환자들에게 우수한 치료 혜택 외에도 복용 편의성, 보험 급여 기준 제한 없는 투약기간 등 제줄라의 다양한 이점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한국다케다제약은 환자중심주의 가치를 기반으로 난소암 환자들, 그리고 보건의료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팜비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장정결제 오라팡정 공급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가 지난 10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정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전국 16개 지부에서 오라팡정을 이용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국팜비오에서 독자 개발한 오라팡정은 알약으로 된 장 정결제로 기존 물약의 맛으로 인한 복용의 어려움을 개선한 제품이다.


◆강스템바이오텍-로킷헬스케어,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이 지난 4일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와 다양한 질환에 관한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상호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스템바이오텍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역량과 로킷헬스케어의 세포시트 기술 및 4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생체소재와 질환에 대한 새로운 세포치료제 개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강스템바이오텍의 제대혈 줄기세포와 로킷헬스케어의 ECM(세포외기질, Extracellular Matrix) 분리 기술을 통해 생체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차세대 기반 연구인 오가노이드 기술과 로킷헬스케어의 4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융합하여 생체이식용 오가노이드 분화 및 제작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강스템바이오텍 나종천 대표는 “바이오프린팅 및 생체소재 개발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로킷헬스케어와의 연구협력을 통해 당사의 차세대 개발 주력 타겟 중 하나인 생체이식용 오가노이드 개발의 획기적인 도약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판단한다”며, “앞으로 본격적인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갖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가속도를 붙이겠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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