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코로나19 확진자 역대 최다 3천명 이상…환자급증 이유는? - 수도권이 비수도권 대비 약 3배 많아
  • 기사등록 2021-09-25 21:37:12
기사수정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9월 24일 0시부터 9월 25일 0시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73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환자 급증의 가장 큰 이유에 대해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 정은경)는 ▲전파력이 높은 델타변이가 우세종으로 변화한 점,  ▲추석 전후 인구 이동량이 급증해 사람간 접촉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점으로 판단됐다.


특히 추석전후 인구 이동량(구글 이동량 ; 소매 및 여가활동 지표)은 두드러지게 증가해 4차유행 시작시기인 6월말~7월초 수준인  +12%(‘20.1.3∼2.6 기간 이동량 대비)까지 증가해 보다 활발한 접촉이 발생했음이 추정됐다.

방대본은 “추석 연휴와 복귀 전에 국민들의 적극적으로 선별검사에 참여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다”며, “검사건수가 대폭 늘어 추석연휴 직후 선별진료소와 임시검사소의 검사건수가 일일 20만건 이상 검사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또 “수도권 임시선별검소사의 경우 역대 최대 약 15만건의 검사가 이루어졌으며, 비수도권도 약 3만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고 덧붙였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4983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제약사이모저모]메디톡스, 한국오가논, 한국다케다제약, 자생바이오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5월 제약사 이모저모]동아쏘시오홀딩스, 레졸루트, 비아트리스, 유틸렉스, 한미약품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어린이날 제정100주년]환아들과 함께 하는 제약, 제과업체 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스트라제네카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위드헬스케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