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2월 6일 ‘서울, 경기’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은?
  • 기사등록 2020-12-07 00:24:07
기사수정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한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


◆서울시…사회적 거리 두기 비상조치 시행
서울특별시는 12월 5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비상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주·야간 대면접촉 최소화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공공체육시설, 박물관·미술관 등 공공이용시설의 운영을 중단하고, 공공기관은 50% 재택근무 및 시차출근제를 시행한다.
또 21시 이후 대중교통 운행을 30% 감축(버스 12.5.~, 지하철 12.8.~)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도 확대한다.
21시 이후 운영 중단되는 곳은 ▲영화관, PC방, 오락실‧멀티방, ▲학원(교습소 포함), 독서실,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놀이공원 등 유원시설, ▲이‧미용업, ▲300㎡ 이상 상점‧마트‧백화점 등이다.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확보하고 운영 효율화를 통해 공공의료체계 역량을 강화하고, 학원 강사 등 선제 검사를 확대하여 무증상·경증환자를 통한 ‘조용한 감염’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수능 이후 면접․논술 등 대학별 고사에 대비하여 격리자 관리 및 대학별 맞춤형 지원 등 대학과 연계한 특별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대학 주변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경기도…생활치료센터 계속 확충
경기도는 무증상·경증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계속 확충해 가고 있다.
지난 12월 4일 1개소를 추가 개소했으며, 현재 총 4개소(1,056명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이번 주 내에 1개소를 추가 개소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지난 12월 1일부터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PC방 및 노래연습장에 대하여 민관 합동점검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시·군 및 각 시·군 자율방재단이 협력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913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의협-국민의힘, 코로나19 백신 문제 등 집중 논의…“4차 5차 대유행 위험 대비 시급”
  •  기사 이미지 병원들 업계와 MOU(협약) 통해 확대 발전 추진1
  •  기사 이미지 병원들 업계와 MOU 체결…확대 발전 추진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간학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