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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12월 10일 ‘코로나19 방역의 현주소와 향후 대응방향’ 토론회 개최 - 3차 대유행 조기 진화할 해법 모색 위해 전문가들 모여
  • 기사등록 2020-12-01 0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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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12월 10일(목) 오후 2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의협은 이번 토론회에서 국내 코로나19 감염대응 과정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대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 기관은 물론 관련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섭외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前 질병관리본부장인 정기석 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보다 심도있는 토론으로 이끌 예정이다.
주제발표와 지정패널토의 참석자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국내 전문가가 다수 참여해 현장감 있는 우리나라 방역대응 상황을 전달하고, 세계적인 공중보건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역지침의 실질적인 조언과 대응방안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의협 이상헌(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간담췌내과 교수)정책이사는 “코로나 확산세가 연일 거세지는 상황을 의료전문가들의 시각에서 냉정하고 면밀하게 분석하고 최선의 대처방안에 대한 의견을 한데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현재의 코로나19 사태는 물론 미래에 또 다른 신종 바이러스 위기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는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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