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1월 26일 각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 미준수 164건 현장지도 - 자가격리장소 이탈자 1명…계도조치
  • 기사등록 2020-11-28 02:01:19
기사수정

11월 26일 각 지방자치단체들의 자가격리자 관리 현황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 상황은 다음과 같다.


◆자가 격리자…전일 대비 1,568명 증가
11월 26일 18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6만 2,409명이다.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3,841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3만 8,568명이다.
전체 자가 격리자는 전일 대비 1,568명이 증가했다.
또 각 지방자치단체는 해외입국자나 거처가 없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65개소 2,650실의 임시생활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1,199명이 입소(45.2%)하여 격리 중이다.
11월 26일 1명이 격리장소를 이탈하여 계도 조치를 했다.


◆20개 분야 총 3만 5,752개소 점검
11월 26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실내체육시설 1,744개소, ▲유흥시설 5,141개소 등 20개 분야 총 3만 5,752개소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방역수칙 미준수 164건에 대해 현장지도를 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894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의협, 정기대의원 총회 4대 결의문 채택…최대집 회장, 임기 중 주력 추진 사안 제시
  •  기사 이미지 서울대병원, 국내 최초‘어린이 완화의료센터’건립…‘휴식과 회복’기회
  •  기사 이미지 대진의료재단, 21년 만에 동두천제생병원 공사 재개…동두천 시민들 기대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간학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