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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이모저모] 신신제약,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한독, 라이트펀드 등 제약사 소식
  • 기사등록 2020-10-03 1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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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한독, 라이트펀드 등 제약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신제약, 61주년 맞아 이웃위한 사회공헌활동 

신신제약은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 창립 6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 대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및 한부모가족 등 응원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제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은 제약사라는 자사의 장점을 살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추진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기부 제품은 총 2가지로 신신제약의 대표 파스 중 하나인 ‘록소크린 플라스타’ 6만 5,300개와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미야리산엔젤’ 2만 개다.

파스 ‘록소크린 플라스타’는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휴식도 없이 대응하는 의료진들에게 전달된다. ‘록소크린 플라스타’는 시원한 냉감으로 아픈 부위의 통증을 즉각적으로 완화시켜 주며, 24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어 방호복을 입고 휴식 시간이 부족한 의료진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제품은 의사협회 사회공헌팀을 통해 전국 약 600개의 코로나 선별 진료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축하는 행사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직원들이 직접 의견을 내면서, 61년째 지켜온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립정신을 함께 공감하며 이어간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둘코락스, 제18회 팜엑스포 약사 대상 온라인 변비 교육

세계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가 제18회 팜엑스포에서 9월 20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일주일간 약사 대상 변비 교육 강좌 ‘장 건강과 변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둘코락스는 소화기 내과 전문의 김용성 교수, 김영진 약사, 김혜진 약사와 함께 지난 7월에 오픈한 약사 공론회 KPA 온라인 연수 교육 강좌 의 주요 내용을 더 많은 약사들에게 전달하고자 경기 약사회 소속 약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둘코락스의 ‘장 건강과 변비’ 강의는 하루동안 장운동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볼 수 있는 ‘하루주기형태(Circadian pattern)’를 통해 변비 증상을 설명하며, 변형된 하루주기형태를 바로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민휘 실장은 “이번 교육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변비 증상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약사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분들이 쾌변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효과적인 변비 치료에 꼭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독, ‘HOPE study’ 발표 20주년 자가혈압측정기 기부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의 ‘HOPE study’ 발표 20주년을 기념해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희망 메시지와 함께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하는 ‘HOPE 캠페인’을 진행했다.

HOPE 캠페인은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의료진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면, 한독이 메시지 한 건당 1만 원의 기금을 적립해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부터 약 2달 동안 진행됐으며 총 350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독은 전달된 희망 메시지의 수만큼 적립된 기금으로 9월 28일 서울꽃동네 신내노인요양원에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했다.

한독 트리테이스 마케팅 담당 허비호PM은 “심혈관 건강관리에 있어 평소 혈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의료진 분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주신 덕분에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헬스 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 국제 학술지 ‘PLOS NTD’서 조명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대표 김윤빈)가 미국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국제 저명 학술지 PLOS Neglected Tropical Diseases(이하 PLOS NTD) 9월호에 소외감염질환에 대한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끌 한국의 새로운 R&D 기금지원기관으로 소개됐다.

이번에 PLOS NTD에 게재된 ’소외질환에 대한 혁신적 기술 진보를 이끌 한국의 라이트펀드’ 헤드라인의 글은 미국 베일러의대 피터 호테즈 박사를 필두로 한 라이트펀드 이사진 및 창립 멤버인 국제백신연구소 제롬 킴 사무총장이 공동 저술했다.

문창진 라이트펀드 이사장은 “라이트펀드를 국제 저명 학술지인 PLOS NTD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라이트펀드는 한국의 지적, 기술적, 재정적 자원과 리더십을 활용함과 동시에 한국생명과학기업과 해외 R&D 및 PDP 기관과의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저개발국가에 필요도가 높은 새로운 보건의료 기술 개발의 진보를 이끌어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트펀드는 2018년 7월 세계 공중보건 증진과 소외감염질환을 비롯해 저소득국가에 다발하는 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목표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과학기업 8개사(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GC녹십자, 종근당, 제넥신, 바이오니아, 유바이오로직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이 공동 출자한 기금을 한국의 우수한 보건의료 기술이 활용된 백신, 치료제, 진단, 디지털 헬스 기술 R&D에 지원한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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