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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각 지자체,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 점검 48건 현장지도 - 격리장소 무단이탈자 4명 적발…1명 고발
  • 기사등록 2020-10-01 0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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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보고한 자가격리자 관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상황 점검 결과는 다음과 같다.


◆9월 29일 18시 기준 자가격리 전일 대비 1,352명 감소
9월 29일 18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3만 2,217명이다.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4,264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7,953명이다.
전체 자가 격리자는 전일 대비 1,352명이 감소됐다.
9월 29일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한 4명을 적발돼 이 중 1명에 대해 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 지방자치단체는 해외입국자나 거처가 없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63개소 2,730실의 임시생활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757명이 입소하여 격리 중이다.


◆38개 분야 총 4만 3,052개소 점검
9월 29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실내체육시설 1,745개소, ▲노래연습장 1,680개소 등 38개 분야 총 4만 3,052개소를 점검했다. 그결과 마스크 미착용 등 48건에 대해 현장지도를 했다.
이와 함께 경찰청·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합동(206개반, 1,194명)으로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1만 6,519개소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22시~02시) 특별 점검도 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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