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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소스’로 일품 요리로 재탄생 시키는 명절 남은 음식 활용법은?
  • 기사등록 2020-01-28 2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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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이 끝나고 나면 남은 음식들이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
기름이 많이 사용된 명절 음식들은 냉동실에 보관한다고 해도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기 쉽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꺼내 먹기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에는 ‘간편 소스’를 활용해 떡국 떡으로 만드는 매콤달콤한 떡볶이부터 간단한 볶음밥 등 간편한 소스 하나면 큰 조리 과정 없이 훌륭한 먹거리로 재탄생하는 것들이 눈길을 모은다. 


◆남은 가래떡으로 간편한 떡볶이 간식 만들기
설 명절 대표음식 중 대표적인 것은 단연 떡국이다. 온 가족이 떡국을 해먹고 남은 가래떡을 얇게 썰어 백쿡의 ‘백종원의 초간단 매콤/궁중떡볶이양념’ 등의 양념을 활용하면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소스와 물 두 컵에 떡국을 먹고 남은 가래떡 두 주먹 정도(300g)를 넣고 끓여 주기만 하면 떡볶이가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어묵이나 야채를 넣으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산적, 꼬치, 생선구이 등, 매콤한 양념장으로 새로운 요리 변신
명절 후 남은 산적이나 꼬치 등은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면 좋다. 이때 매콤하게 양념한 밥으로 김밥을 말면,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해진 속을 달래고 입맛을 돋울 수 있다.
따뜻한 밥에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 등 매콤한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김 위에 고르게 펴고, 길게 썬 산적이나 꼬치전을 올려 돌돌 말아 주기만 하면 된다.
차례 지내고 남은 생선구이의 경우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와 대파, 청양고추 등을 듬뿍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매콤한 초간단 생선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동그랑땡, 호박전 등을 볶음밥으로
기름이 많이 사용되는 전류는 오래 보관하면 본래 맛을 즐기기 어렵고, 냉동 후 해동해서 먹는다고 해도 특유의 오래된 기름 향이 남아 먹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명절 후 남은 전류, 동그랑땡, 호박전, 육전 등은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은 뒤 소스(백종원의 만능볶음요리소스 등)를 더해 볶음밥으로 즐기는 것이 가장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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