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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기기 회사들 각종 수상 및 선정 통해 이미지 제고3 - 갈더마코리아, 베링거인겔하임, 셀트리온헬스케어, 오스펌, 유양디앤유, 한…
  • 기사등록 2019-12-31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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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의약계 기업들이 다양한 수상 및 선정 등을 통하여 이미지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각 기업들은 다양한 수상 및 선정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는 것이다.  


◆(주)오스펌 ‘2019 대한민국 기업대상’ 수상 

(주)오스펌(대표이사 허찬영,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이 최근 개최된 ‘올해를 빛낸 기업들_2019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2019 대한민국 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주)오스펌은 기술혁신대상 분야에서 R&D 기반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 받으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허찬영 대표이사는 “환자에게 필요로 하는 최상의 제품이 무엇인지, 수행되어야 할 연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의료계와 산업계 간의 빠른 피드백을 통해 바이오 신소재를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올 한해 (주)오스펌만의 경쟁력을 보유하며 최상의 스펙을 가지는 재생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기업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주)오스펌이 국산 바이오 신소재 및 의료기기의 명품화를 통하여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이 기대된다”며, “기술과 시장을 함께 발전시키는 재생 의료기기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국내 기술력을 제품화해 국내 바이오․의료 산업 뿐 아니라 글로벌 기술 사업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갈더마코리아 ‘레스틸렌’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올해의 베스트 스킨부스터 선정

갈더마코리아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은 2019 아시아 모델페스티벌 웰컴 나이트에서 ‘올해의 베스트 스킨부스터’에 선정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레스틸렌’은 스웨덴에서 특허 받은 공법을 통해 단단하고 균일한 겔 텍스처로 견고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NASHA 공법을 적용한 기존의 클래식 라인과 함께 OBT 공법을 적용한 소프트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갈더마코리아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아시아 에스테틱 시장에서 아시아 베스트 스킨부스터 브랜드로 레스틸렌이 선정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표적인 프리미엄 HA 필러 레스틸렌의 우수성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심히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베스트 스킨부스터’ 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아시아 뷰티 산업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에스테틱 메디컬 디바이스 브랜드에 선정하는 상이다.


◆베링거인겔하임, 한국서 처음으로 ‘2020 최우수 고용 기업 (Top Employer)’ 선정

베링거인겔하임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2020 최우수 고용 기업 (Top Employer)’에 선정됐다.

‘최우수 고용 기업’은 기업 인재 정책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관인 우수고용협회 (Top Employer Institute)가 수여하는 인증으로 이번 선정은 뛰어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복리후생, 개발, 성장 등을 포함하는 임직원들의 전반적인 경험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온 베링거인겔하임의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및 베트남 등 베링거인겔하임 동남아시아 및 한국 지역의 7개국이 동시에 이번 ‘2020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스테판 월터(Stephen Walter)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이사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처음으로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도적인 제약기업으로 비단 혁신적인 의약품을 국내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임직원 모두를 위해 건강한 기업 문화를 조성, 발전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 최초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 등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판매하고 있는 의약품은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처방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수출 규모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5년 3억불 수출탑 이후 4년 만에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것이다.

이번 수상이 주목받는 이유는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출 금액 10억불을 초과 달성했다는 점이다. 


◆유양디앤유+지트리비앤티 美 합작투자사 리누스 테라퓨틱스, ‘21ST ANNUAL BENEFIT’ 수상 

유양디앤유는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 신약 ‘RGN-137’을 개발 중인 리누스 테라퓨틱스가 미국 내 유일한 비영리 단체인 DEBRA(Dystrophic Epidermolysis Bullosa Research Association of America)에서 선정한 ‘21ST ANNUAL BENEFIT’ 수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DEBRA는 미국 내 연구 자금 지원 및 EB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유일한 비영리 단체이다. 설립 주목적은 미국에 거주하는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의 치료법 및 치료법을 찾기 위한 연구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리누스 테라퓨틱스가 개발중인 ‘RGN-137’은 상처치료, 세포보호, 세포 이동촉진 등의 기능으로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에 특화된 신약으로 현재 임상 3상을 위한 오픈 스터디 (Open Study)를 진행 중이다. 

이 오픈 스터디는 임상 설계 등의 검증을 통해 향후 진행할 임상 3상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시험으로 미국 내 전문 병원 5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리누스 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DEBRA의 ‘21ST ANNUAL BENEFIT’ 수상을 통해 고통받는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의 치료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며, “중증 희귀 난치성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의 First in Class 개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순조롭게 임상 3상의 시점을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독,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우수기업 국무 총리 표창’ 수상

한독(대표이사 김영진·조정열)은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가족친화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한독은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할 뿐 아니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해오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올해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으며, 2011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2022년까지 총 11년간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날 수상을 한 한독 조정열 사장은 “올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또 한번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직원의 행복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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