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캐논 메디칼 주창언 대표이사 “400미터 계주에서 첫 번째 주자의 임무를 무사히 마친 느낌” - TI부터 도시바, 캐논 메디칼까지 11년의 역사 함께 해
  • 기사등록 2019-12-24 01:22:40
기사수정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인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주창언 대표이사가 2019년 12월 31일부로 퇴임한다.

그는 2009년 도시바 메디칼과 인피니트 헬스케어의 합작회사인 티아이메디칼(TI Medical Systems)의 출범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아 11년 동안 의료기기 사업을 이끌어 왔다.

주창언 대표이사는 ”400미터 계주에서 첫 번째 주자의 임무를 무사히 마친 느낌이다”며, ”쉽지 않은 환경에서 지난 11년간 함께 달려온 임직원과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다. 주창언 대표는 임기 후 2020년부터 캐논 메디칼의 고문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주창언 대표이사는 취임 당시 국내 도시바 대리점의 부도로 실추된 고객과의 신뢰, 브랜드 이미지의 재건에 기여하며 회사를 헬스케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티아이메디칼은 2013년 도시바가 지분을 100% 인수하면서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코리아㈜로 전환됐고, 2016년 캐논그룹의 도시바 메디칼사업 부문 인수에 따라 2018년 1월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로 법인명이 변경됐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361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2월 24일 병원계 이모저모①]순천향대서울, 연세, 일산백, 아주대병원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12월 24일 병원계 이모저모②]한국원자력의학원, 강남세브란스, 전북대, 충북대병원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1월 18일 병원계 이모저모]연세의대, 한림대성심, 서울대, 서울아산, 대구파티마병원 등 소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스트라제네카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위드헬스케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