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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형)병원 및 협회 2019년 12월~2020년 1월 심포지엄 및 연수교육 - 국립암센터, 강남세브란스, 동산, 경상대병원 - 순천향대천안, 일산백, 한양대병원, 365mc, 병협
  • 기사등록 2019-12-05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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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형병원 및 협회에서 12월~2020년 1월 진행하는 주요 심포지엄 및 연수교육은 다음과 같다.


◆국립암센터, 암정복포럼 개최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와 암정복추진기획단(단장 김대용)은 오는 6일(금) 12시부터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에서 제71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
‘커뮤니티 기반 암환자 토탈헬스케어’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1부에서는 암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연구 결과를 주제로 ▲모바일 앱 기반 암환자 영양관리 프로그램(김정선 국립암센터 교수) ▲유전성 고위험군 암환자 가족 단위 전주기적 헬스케어 기반연구(임명철 국립암센터 전문의) ▲암환자의 부작용 및 삶의 질 관리를 위한 웹 기반 프로그램 개발(고수진 울산대학병원 교수)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암환자 돌봄 계획 및 퇴원 계획수립과 지역사회 연계를 주제로 ▲암환자 퇴원 계획수립과 관리방안 연구(정소연 국립암센터 전문의) ▲연계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의 건강지원 서비스(윤이화 국립암센터 박사) ▲토탈헬스케어 인식도 및 평가모델연구(김영애 국립암센터 박사) ▲지역 암센터와 보건소 연계 암환자 지역사회 돌봄 모형 개발(강정훈 경상대학병원 교수)이 발표된다.
마지막 패널토론에서는 국·공·사립 의료기관의 전문의와 돌봄 책임자, 지역 보건소장 및 환자단체 대표가 참석해 향후 암환자 및 생존자의 돌봄 계획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암생존자가 증가하면서 암치료 후 건강관리 및 직업복귀가 중요한 화두로 자리잡은 가운데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보다 나은 돌봄 모델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지난 2018년 9월 개최한‘지역 기반의 암환자 돌봄 모델과 방향’에 대한 암정복포럼 이후 출범한 국립암센터 암환자헬스케어연구단(TheCARE)이 ‘의료-보건-복지 연계 암환자 케어’에 대한 그간의 연구성과를 선보이는 기회로 마련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 : 암정복추진기획단사무국(031-920-1082)


◆일산백병원 제4회 신경외과 연수강좌
일산백병원 신경외과(과장 손문준)는 오는 6일(금) 오후 4시부터 이 병원 지하 대강당에서 개원의 및 봉직의를 대상으로‘제4회 신경외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 강좌는 1부‘뇌혈관 질환의 최신지견’으로 진행되며, ▲뇌동정맥기형의 임상 소견(일산백병원 신경외과 박영기 교수) ▲뇌동정맥기형의 영상학적 소견(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송윤선 교수) ▲뇌동정맥기형의 뇌혈관 중재적 치료(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경외과 오재상 교수)▲하이브리드 수술실의 효용성(강동성심병원 신경외과 이종영 교수)▲허혈성 뇌졸중의 긴급 우회술(고대구로병원 윤원기 교수)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척추 질환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추간판 퇴행의 최신지견(일산백병원 신경외과 이병주 교수)▲성인 척추 변형에 대한 사측방 경유 척추 고정술(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외과 최일 교수)▲내시경적 척추 수술의 최신 지견(굿닥터튼튼병원 남한가위 원장)▲개원 블루오션 근골격계 재활과 물리치료(동탄바로본신경외과 남준록 원장)▲신경외과의로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연수올바른신경외과 최우진 원장)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손문준 과장은“이번 연수강좌는 진료현장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주제들로 준비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신경외과학의 최신지견을 습득하고 서로의 학문적 교류를 통해 질적·양적으로 성장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교육 평점 3점이 주어지며, 현장등록과 사전등록(031-910-7730, novalislab@gmail.com)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 국제 심포지엄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은 오는 7일(토)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전신홍반루푸스(이하 루푸스) 유전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배상철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장의 ‘한국인 SLE 유전학의 역사: 위험유전인자 발견과 그 너머(History of SLE genetics in Koreans : variant discovery and beyond)’를 주제로 한 오프닝 세션으로 시작된다.

이 세션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한·중·일 루푸스 유전체 연구 결과 진행 상황을 소개하고, 미래의 루푸스 정밀의학 연구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루푸스와 관련한 총 3가지 주제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루푸스 유전체 관련 석학 10여 명이 루푸스와 관련한 최신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루푸스 유전학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지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이러한 교류를 통해 향후 루푸스 병인과 치료타겟 발굴 등을 위한 공동연구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세션은 ‘루푸스 면역학’을 주제로 난쉔 교수(중국)와 서창희 아주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박용욱 전남의대 교수가 ‘루푸스에서 선천 면역계의 기능 장애’, 임신혁 포항과학기술대 교수가 ‘Follicular 헬퍼 T 세포 생성 및 루푸스와 Ets1’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루푸스 기능적 위험유전인자’를 주제로 한 제2세션에서는 마르타 알라콘 리퀨 교수(스페인)와 심승철 충남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스와판 나스 오클라호마대학교 교수(미국)가 ‘루푸스 발생과 CDKN1b 변이체의 기능적 연관성’, 베티 피 차오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미국)가 ‘SAT1의 기능 상실 변형과 X 유전자 관련 소아 루푸스 발생과의 관계’, 존 할리 신시내티 어린이병원 교수(미국)가 ‘여러 Epstein-Barr Virus Latency III 유전자 생산단백질과 루푸스의 연관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제3세션에서는 ‘루푸스 유전학 및 후성유전학’을 주제로 존 할리 교수(미국)와 베티 피 차오 교수(미국)가 좌장을 맡는다.

난쉔 상하이 지아통의대 교수(중국)가 ‘루푸스 선천성 면역에 유전적 및 후성유전적 제어’, 마르타 알라콘 리퀨 그라나다-준타 드 안달루시아 화이자대학교 교수(스페인)가 ‘루푸스 및 전신 자가면역 질환의 분류’, 티모시 바이스 킹스칼리지 런던 교수(영국)가 ‘‘MHC유전자와 루푸스 연구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한양대병원은 7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태경 암센터 소장의 ‘다학제 진료의 소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최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세션에서 10여 명의 암센터 의료진들이 연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와 핵의학과 최윤영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가 ‘다학제 진료 및 폐암 치료에서 폐 전문의의 역할’, 핵의학과 이수진 교수가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의학영상’, 흉부외과 장효준 교수가 ‘폐암에서의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 사례 토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와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비인후과 송창면 교수는‘두경부 외과의사의 수술적 관리 및 역할’, 성형외과 박성오 교수가 ‘수술 결함 및 기능 복구의 재건’,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방사선 및 동시 화학 요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와 비뇨의학과 박성열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최중섭 교수는‘여성암에서  전이성 림프절의 복강경 절제술: 골반 및 대동맥성 림프절제술을 중심으로’에 대해, 비뇨의학과 윤영은 교수가 ‘비뇨기 종양 환자의 다학제 진료 관리’, 성형외과 김연환 교수가 ‘종양 절제술 후 회음부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암센터 태경 소장은“본원 암센터는 여러 분야의 암 전문 의료진들과 환자, 보호자가 참여해 최선의 치료법을 모색하는 다학제 진료로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강좌인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신 견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생명사랑위기관리센터 심포지엄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생명사랑위기관리센터(센터장 심세훈)는 오는 10일(화) 오후 1시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국 생명사랑위기관리센터 사례관리자,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살실태를 살펴보고, 자살예방대책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순천향대천안병원 생명사랑위기관리센터 사업 경과보고(순천향대천안병원 장현호 사례관리자), ▲국가자살예방정책과 지역사회의 역할(대한사회정신의학회 황태연 회장), ▲실태조사로 본 국민들의 자살 인식도 및 태도(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용민 교수), ▲자살시도자 및 자살사고자 면담법(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임상강사), ▲자살시도자의 지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민 교수) 등을 주제로 4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심세훈 센터장은 “여전히 자살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많아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센터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의 역할과 대책이 필요하다”며,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 자살예방과 치료를 위해 논의와 실천 전략을 모색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365mc, 의료 한류 글로벌 전략 국제 심포지엄
365mc는 오는 17일(화) 서울그랜드워커힐호텔 워커홀에서‘365mc 글로벌 진출 선포식 기념 의료 한류 글로벌 전략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365mc의 글로벌 진출 선포를 기념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해외 진출을 위해 다져온 365mc의 사업 성과와 국제 무대에서 활약중인 글로벌 사업 전문가들의 성공 전략이 공유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 리카르드 코르세르 교수는 미국 최고의 병원으로 성공적인 중동 지역 진출을 이뤄낸 ‘클리블랜드 - 아부다비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한다. 상해 서울리거병원의 홍성범 총원장도 국내 최초 해외 진출 성공 병원의 진출 경험담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진출을 노리는 의료기관들이 꼭 알아둬야할 해외 합작 법인 설립시 유의점과 해외 투자 유치 과정에서의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다룬다. 해당 강연은 국제 통상 전문가이자 싱가포르 경영대학 법대 교수를 역임한 김앤장 법률사무소 앤드류 화이트 변호사가 맡는다.
이외 ▲홍콩, 13억 중국 의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홍콩투자청 스테판 필립스 청장), ▲동남아-중동 의료시장의 잠재력과 전략적 기회(딜로이트 컨설팅 김경준 부회장) 등 글로벌 진출 사례와 전략을 들을 수 있다.
주최 365mc네트웍스에서는 이미 전세계 러브콜을 받으며 해외진출의 성공 비기로 꼽히는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 M.A.I.L을 주제로 365mc네트웍스 김남철 대표이사가 연사로 선다.
365mc 글로벌 진출 추진 위원회 조민영 위원장은 “17년전 작은 의원으로 시작한 365mc가 이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만 데이터와 첨단 치료 시스템을 자랑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의료 기술이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킬 또 하나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병협, 2020년도 병원경영과 의료정책방향 연수교육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020년 1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2020년도 병원경영과 의료정책방향’연수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병협은 이번 연수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회원병원들이 발빠르게 대응하여 병원경영에 필요한 정보공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교육에서는 우선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2020년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이어서 △2020년도 보건의료 정책방향(유정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서기관), △입법과정의 이해 및 국회 20대말 의료관련 입법전망(윤상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진화하는 의료환경, 향후 10년 우리병원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나군호 연세대 의대 융복합의료기술센터 소장), △2020년도 중소병원 생존전략(박개성 엘리오앤컴퍼니 대표), △품질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진료패턴 적정화 방안(반혜숙 유알스코프코리아 대표)이 발표될 예정이다.


◆강남세브란스 의생명연구센터, 개소 10주년 심포지엄

강남세브란스 의생명연구센터는 지난 11월 30일 병동 2동 3층 대강당에서 ‘2019 강남의생명연구센터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개소, 운영 중인 의생명연구센터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구성욱 연구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0년간 강남 의생명연구센터는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질병의 기전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해 나가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히 강남 의생명연구센터의 발전과 성장을 보여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밀의료와 중개연구,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적인 사안들을 논의하고 연구하는 학술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 강남 의생명연구센터는 앞으로도 중개연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시간 동안 진행된 심포지엄은 정밀의료를 위한 유전체 연구, 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의학 연구, 정부의 디지털헬스산업 정책, 중개의학 및 국내 의료기기 R&D 개발의 최신 동향 등을 논하는 시간과 한국유방병리연구회를 이끌어 온 정우희 교수의 정년퇴임 심포지엄으로 진행됐다.


◆동산병원, 2019 동산 국제 비만대사수술 심포지엄

계명대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센터장 서영성)는 지난 11월 30일 ‘2019 동산 국제비만대사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만과 당뇨에 대한 최신 지견, 비만대사수술 시 고려사항, 수술 후 환자관리 등 비만대사수술전후의 다학제적 접근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가정의학과, 내분비대사내과, 위장관외과, 이비인후과 등 비만으로 인해 유발되는 다양한 질환의 전문의들이 참석하여, 비만대사수술의 사례 발표 및 효과성과 방향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는 지난 4월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로부터 비만대사수술 기관인증을 받았으며. 위장관외과를 중심으로 가정의학과·내분비대사내과·정신건강의학과·심장내과·이비인후과·호흡기내과·마취과 등 여러 진료과 및 전문교수들의 다학제 진료를 통해 비만대사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 비만전문코디네이터와 전문영양사가 수술 전 상담부터 수술 전후 식사요법 및 체중조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비만대사수술은 내과적 방법으로 잘 치료되지 않은 고도비만 환자나 비만에 따른 각종 합병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수술로 치료하는 방법이다. 체중 감량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 수면무호흡증 등 고도비만과 관련된 각종 질환의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한편 지난 1월부터 비만대사수술의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환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


◆경상대병원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개원의를 위한 관절염 치료의 최신지견 심포지엄’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직무대행 이영준) 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센터장 황선철)는 지난 11월 30일 암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개원의를 위한 관절염 치료의 최신지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각각 5개씩, 10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Keynote lceture(류마티스 질환 및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요지강의)라는 주제를 내걸고 △관절염의 예방과 관리 △관절염의 영상소견 △증례로 살펴보는 흔한 관절질환의 진단과 치료①(류마티스 및 골관절염) △증례로 살펴보는 흔한 관절질환의 진단과 치료②(통풍, 척추관절염 및 기타)가 차례로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My secret tip and tricks(퇴행성관 질환 및 골관절염의 치료에 대한 나의 팁)이라는 주제로 △관절부위 통증의 주사치료 △회전근개 파열의 정도에 따른 치료 △성인의 다양한 고관절 질환의 치료 △발목 내측 퇴행성관절염에서 시행한 과상부 절골술 △TKR합병증의 치료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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