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대안산병원 김재환 교수, 제22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이사장 선출
  • 기사등록 2019-11-07 01:15:11
기사수정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재환 교수가 지난 10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마취통증의학회 2019년 정기평의원회 회의에서 경선을 통해 제22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1월부터 2년이다.

김재환 차기 이사장은 “국민들과 의료진들에게 마취통증의학회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위상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님들의 노고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마취통증의학회가 의학계를 선도하고 올바른 교육과 연구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환 차기이사장은 1987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환자의 치료에 힘쓰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구급소생위원회 위원장, 뇌사판정위원 등을 역임해 고대안산병원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했으며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고시위원, 간행위원, 홍보위원, 학술위원, 기획이사 등 마취통증의학회 활동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 자문의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 자문위원 등 폭 넓은 의료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 부회장과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평의원을 맡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3051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병원에 접목되는 인공지능(AI) 다양화…모델개발부터 임상 적용까지
  •  기사 이미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병원 등 4개 병원 10일부터 간접고용 노동자들 무기한 파업
  •  기사 이미지 겨울 사랑으로 나누는 김장김치…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스함 선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대한간호협회2019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