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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11월 1일부터 비정규직 606명 정규직 전환
  • 기사등록 2019-11-01 2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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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이 밤사이 환경미화, 급식, 경비 등 비정규직 60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노사는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사이 합의안을 도출해 파견·용역 간접고용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지난 9월 발표한 정규직 전환대상은 총 614명이었지만 정규직 전환에 동의하지 않거나 결격사유 등 8명을 제외한 606명 전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대병원은 ‘환경유지지원직’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책임감과 함게 병원감염관리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결정에 따라 다른 국립대병원들의 비정규직 전환에도 상당한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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