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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김정윤 교수‘올해의 응급의료지도의사상’ 수상
  • 기사등록 2019-09-26 00: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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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김정윤 교수가 지난 8월말 개최한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정기학술대회 EMS KOREA 2019에서 ‘올해의 응급의료지도의사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2012년부터 구로소방서 지도의사로 활약하며 매월 구로소방서를 방문해  소방 일지를 검토하고, 자문 및 구급대원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역 내 병원 전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구급대와 병원간 원활한 소통유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2012년부터 매년 영등포, 강서, 구로, 관악, 양천, 동작소방서의 구급대원 직무 교육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회의 및 평가 토론회에 자문하는 것은 물론,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학술이사로 학술행사를 진행하고 응급의료지도의사 양성과정 강사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119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 원장님 이하 병원 교수님들과 응급의학과 과내에서 병원 전단계 의료서비스와 구급대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지해 주시는 분위기에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일을 했다.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의 여러 선생님들을 본받아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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