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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열매가 누구길래? 저녁 10시에 모아진 관심들…방송은? - 9만명 이상의 높은 관심
  • 기사등록 2019-07-03 23:05:20
  • 수정 2019-07-03 23: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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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열매(이하 열매)가 주요 포털에서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예고됐던 7월 3일 오후 10시 방송이 늦게 켜지며, 잠시 논란도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검에도 방송한다고 했는데” “왜 안함” “왜 방송안하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방송에는 약 9만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시청했으며, 열매가 구체적인 내용들을 소개하고, 본인에게 들어온 각종 제보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다만 영상에 얼굴은 없이, 각종 문자 및 SNS 등을 올리며 소개해 불편해 하는 시청자들도 있었다.
열매는 “우창범이 바람을 핀 것이 맞다”며, “손목을 그은 것은 우창범 때문이 아니라 자해성 우울증 때문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왜 그 친구(우창범)가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우창범씨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이 제시됐다.

[BJ 열매의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열매는 지난 2일 공지를 통해 지인들의 증거들을 실명공개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최대한 투명하게 팩트로 진행할 생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루머도 욕설도 많지만 모든 걸 공개한 후 오해하고 계신 루머들에 대해선 해명할 것이고, 이번 방송이후 허위사실로 악플을 다는 경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열매는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사과를 할 것이며 루머에 의해 저에 대해 오해로 인한 욕은 해명 후에 판단해주세요”라고 밝혔다.
또 방송중단에 대한 혹시를 대비해 영상촬영을 해놓고 유튜브에도 올릴 수 있도록 한다는 입장도 제시했다.
열매는 “특히 둘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명의 문제이고, 연예계쪽이나 무겁게 다뤄지고있는 뉴스들이랑도 연관지어질 수 있어서 신중한 정리가 필요했고 그래서 정리하며 이제야 확실한 공지를 올립니다”라고 했다.

또 방송을 통해 우창범과 대화한 내용이라며 카톡의 주요 내용들을 소개했다.

[BJ 열매의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한편 우창범은 자필입장문을 통해 “저는 맹세코 그 사건과 연루되어 있지 않고 영상을 공유한 적도, 누군가에게 보낸 적도, 보여준 적도 없습니다”라며, “이번 일로 인해 전혀 관계가 없는 분들이 언급되어 피해를 받게 한 점도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많은 분들께 불쾌감과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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