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립암센터, 인공지능 기반 상담형 챗봇 서비스 구축 추진…14억 5천만원 투입 - 올해 10개 암종 상세 정보+89종 암종 요약 정보 구축
  • 기사등록 2019-06-09 12:00:01
기사수정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인공지능 기반 상담형 챗봇 서비스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총 14억 5,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과제는 암 정보를 찾는 국민들이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SNS, 메신저, 인공지능 스피커 등에서 인공지능 기반 상담형 챗봇 서비스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확한 암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올해 10종의 암종에 대한 상세 정보와 89종의 암종에 대한 요약 정보를 우선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정유석 암지식정보센터장은 “챗봇 서비스는 정확한 암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건강정보 활용능력(헬스 리터러시)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든 국민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올바른 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9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접수된 142개 중 적용기술의 적정성, 서비스의 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된 19개 과제 중 하나로, 6월부터 조달발주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이 착수될 예정이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1043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 올바른 손씻기 중요성 강조…병원들, 지속적 강조
  •  기사 이미지 사랑으로 전달하는 따스한 온기…의료계, 연탄 나눔으로 사랑 나눔
  •  기사 이미지 병원에 흐르는 선율로 아픔도 날리다…병원들, 다양한 음악회 진행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대한간호협회2019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