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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0개국 700명 내시경복강경외과 전문의들 한국으로 집결 -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 및 9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 기사등록 2019-04-22 06:00:02
  • 수정 2019-04-22 0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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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약 30개국 700여명의 국내외 내시경복강경 관련 의료진들이 한국에 집결한다.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회장 이상목, 경희의료원 간·담도·췌장외과 교수/ 이사장 김형호 ,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장)가 오는 4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2019년 44차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춘계 학술대회 및 9회 국제심포지엄(이하 KSELS 2019)’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Be a Leader, Be a Pioneer’라는 주제로 IFSES, ELSA, CLASS 회장의 Keynote Speech 뿐 아니라 SAGES, EAES, JSES, 중국, 홍콩 등 해외 유관 학회와의 Joint Symposium을 특별 구성해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표]각국 회장단

또 전공의, 전임의 뿐 아니라 2차병원 전문의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학회를 만들기 위하여 별도의 세션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신 지견 및 동향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KSELS 2019 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Master Class 기관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관들을 직접 방문하고 국내의 유수한 복강경 술기를 실습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회 뿐 아니라 한국이 복강경 수술의 아시아 Hub로 발돋움하고 국제적 위상을 더욱 올릴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는 내시경복강경 분야의 변화와 혁신을 위하여 국내 대회로 개최되었던 춘계학술대회를 지난 2012년부터 국제학술대회로 개최하고 있다.


한편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는 2017년 SAGES, EAES, ELSA등 각 지역 복강경국제기구연합체인 국제 복경강외과학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Societies of Endoscopic Surgeons, IFSES) 회원국으로 가입해 학술적 성과와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학회 기간 내 현장 참가 등록이 가능하며, 전공의/ 간호사/ 외국인 Fellow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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