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병협, 의료인력수급개선 비대위 공동위원장 김영모, 정영호 원장 선임
  • 기사등록 2019-04-20 23:01:21
기사수정

김영모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인하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정영호 중소병원회 회장(한림병원 병원장)이 지난 18일 개최된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 제17차 상임이사 및 상임고문,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에서 ‘의료인력수급 개선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선임됐다.
정영호 공동위원장은 “상급종합병원과 중소병원이 상생하고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아 공동위원장을 선임한 것이다”며, “앞으로 머리를 맞대 지혜를 모아 병원계 최대 현안인 의료인력 수급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제시했다.
또 병원 직능단체와 시도병원회 주요 임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15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도 수여했다.


이에 따라 비대위는 의료인력수급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첫 회의를 오는 30일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병협은 김영모 인하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박용우 천안요양병원 이사장을 부회장에 새로 선임하고 서진수 보험위원장 후임에 유인상 영등포병원 의료원장을 선임했다.
또 병원장 임기만료에 따른 임원보선으로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승훈 을지대학교 의료원장, 박우성 단국대학교 의료원장을 각각 법제위원장, 경영위원장, 총무위원장 및 의무위원장으로 새로 선임했다,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을 신규 입회 회원병원으로 승인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042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FIFA U-20 월드컵 축구결승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거리응원…건강하게 응원하기
  •  기사 이미지 올림푸스한국-국립암센터,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작…암 경험자 지지
  •  기사 이미지 동탄성심병원, 동탄시뮬레이션센터 본격 개소…실제 응급상황 구현과 체계적 교육가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