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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개원의를 위한 위대장내시경 가이드북’ 발간 - 내시경실 세팅부터 청구까지 하나에 담다
  • 기사등록 2019-03-14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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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회장 박현철, 이사장 김종웅)가 ‘개원의를 위한 위대장내시경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내시경실 세팅에서 청구까지’라는 부제로 발간된 이 책은 총 10개(▲대장암예방캠페인, ▲내시경실 세팅하기, ▲내시경 관련 각종 서식, ▲내시경검사 전 관리, ▲내시경검사 중 관리, ▲내시경검사 후 관리, ▲검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대책, ▲내시경 세척 및 소독관리, ▲내시경관련 규제와 법률, ▲내시경 보험 청구 및 삭감 줄이기)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됐다.
또 부록으로 내시경기기 사용 전 점검도 포함됐다.

박현철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 책은 회원들이 내시경실을 세팅, 운영, 청구까지 함에 있어 개원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며, “이번에 제작된 내시경 가이드북이 일선의 모든 내시경실에 많은 도움이 되고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 책을 통해 새로 내시경을 접하는 분들에게 가이드역할과 기존에 사용하던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김영준 학술부회장은 “개원의들은 매우 낮은 수가로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원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최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총망라한 내용을 발간했다”며, “앞으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국민건강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현철 회장은 “회원들의 수준을 높여, 내시경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의지를 담은 것이다”며, “너무나 많은 규제 속에 이런 내용을 담은 내용들을 정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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