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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 국내 의료전문가 대상 단클론항체(mAb) 심포지엄 개최 - 암, 희귀질환, 만성질환 영역에서 mAb의약품 통한 획기적 새 치료 기회 모색
  • 기사등록 2017-10-27 01:49:38
  • 수정 2017-10-27 0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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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가 지난 21~22일 약 100명의 국내 의료전문가 및 연구기관, 암젠 R&D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클론항체(Monoclonal Antibodies, 이하 mAb)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바이오의약품 중 가장 선구적인 항체 제제 중 하나인 mAb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바이오테크놀로지의 기본은 우리 인체에서 새로운 유형의 의약품을 도출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에 기반하는 것으로 생물학적제제인 mAb은 하나의 면역세포 클론으로부터 만들어져, 특정한 항원과만 결합하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타깃으로 하는 질병 치료에 정확한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기존 치료제에 비해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mAb에 대한 연구 개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추세다.

암젠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상대적으로 연구개발이 덜 되고 있거나, 기존 치료법으로는 한계가 있던 질환에서도 바이오의약품을 통한 치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mAb에 대한 국내 의료전문가들의 관심과 이해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암젠코리아 의학부 염선영 전무는 “암젠은 대표적인 생명공학 제약기업으로 바이오 분야에 있어 선구적인 기술과 경험을 축적해 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의 의료 전문가들과 mAb의 역사, 기전, 생물학적 제조기술 대한 정보는 물론 실제 치료 현장에서의 mAb의 유용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 암젠은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바이오 기술의 발전의 현주소로서 치료 옵션의 한계를 보여 왔던 극희귀질환, 만성질환 영역에서까지 mAb 응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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