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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세계심장연맹과 건강한 심장 위한 3대 수칙 발표 - 소중한 당신의 심장을 위한 건강 식습관, ‘집밥’과 함께
  • 기사등록 2017-10-08 13:40:40
  • 수정 2017-10-08 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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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로열 필립스(NYSE: PHG, AEX:PHIA)가 세계심장연맹과 함께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3대 행동 수칙으로 △건강한 식습관 △금연 △규칙적인 운동 등을 권고하고 나섰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5년 기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1,770만명으로 전 세계 사망자수의 31%에 이른다.  이 중 관상 동맥성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각각 740만명과 670만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세계심장연맹 회장 데이비드 우드(David Wood)교수는 “지난 100년 동안 변화된 인류의 식단과 흡연, 건강하지 않은 생활 방식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며, “고칼로리 음식, 지방, 설탕, 소금 등을 과다 섭취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은 고혈압, 당뇨, 비만과 같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18세 이상 성인 39%는 과체중 상태이며 13%는 비만으로 나타나 심장 질환으로 사망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해 데이비드 우스 회장은 “지방,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식품과 음료에 대한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늘리는 등 식습관 개선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가장 기본 행동 중의 하나”라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금연과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는 규칙적인 운동도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춰 건강한 삶을 누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실천요소”라고 말했다.

필립스는 바쁜 현대인들이 조금 더 쉽고 맛있게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주방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필립스의 대표적인 주방 가전인 ‘에어프라이어’는 뜨겁게 달궈진 공기를 순환시켜 음식을 쉽고 빠르게 조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추가 기름 없이도 식재료 내 지방성분을 이용해 구이, 베이킹, 튀김 등 다양한 저유분 요리가 가능해 기존 조리방식 대비 최대 80%까지 기름 함량은 줄여 맛있는 요리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필립스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집밥’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출시 이래 전 세계에서 800만대 이상의 에어프라이어를 판매했으며 이는 분당 2대의 에어프라이어가 판매된 셈이다.

또 필립스는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양소를 가정에서는 물론 집밖에서도 편리하게 섭취 할 수 있도록 초고속 믹서기, 착즙 주서기 및 바로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블렌더 등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필립스 글로벌 주방가전 사업부문 리더인 셀리나 슐러(Selina Thurer)는 “세계심장연맹의 파트너인 필립스는 심장 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한 심장을 위한 일상의 선택을 더욱 간단하게 만들고자 한다”며,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고 동시에 맛있고 건강한 요리로 건강한 식습관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혁신 주방 기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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