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전문의 자긍심 고취에 나서다 - 신규 간담췌외과 세부·분과 전문의 대상 세리머니 ‘눈길’
  • 기사등록 2017-09-11 13:39:08
  • 수정 2017-09-11 13:39:36
기사수정

한국간담췌외과학회(회장 강구정 동산병원, 이사장 윤동섭 세브란스병원)가 전문의들의 자긍심 고취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전문의에 대한 세리머니는 최초의 시도로 알려져 관심도는 더욱 높았다.

학회는 지난 9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 12회 ISTS(International Single Topic Symposium) 2017에서 신규 간담췌외과 세부·분과 전문의에 대한 소개 및 전문의 패를 제작, 전달했다.
 
세부전문의소개.jpg

 
단체1.jpg

윤동섭 이사장은 “회원들에게 간담췌외과 전문의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 자리에 참석했던 한 회원은 “새로운 전문의를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면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학회는 앞으로 신규는 물론 재인증 전문의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전문의 패를 증정하는 세리머니를 지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0495717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구가톨릭대병원 이재훈 교수,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연제발표상’ 수상
  •  기사 이미지 ‘뇌종양’치료 시 후유증과 합병증 동반…치료법 및 의료진 선택 신중
  •  기사 이미지 서울대병원 박재현 교수, 아시아심폐마취학회 차기회장 선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국민 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