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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능형 첨단 영상보안서비스 ‘GiGAeyes’ 출시
  • 기사등록 2017-08-22 18:42:27
  • 수정 2017-08-22 18: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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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가 미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5대 플랫폼’ 중 ‘재난안전보안’ 플랫폼 분야의 주요 서비스로 네트워크 기반 지능형 영상보안 솔루션인 ‘KT GiGAeyes(이하 기가아이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가아이즈’는 사업장에 설치된 IP카메라로부터 수집된 영상을 KT 지능형 영상보안 플랫폼에 저장, 분석해 고객에게 고화질 모니터링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최근 네트워크와 영상분석기술의 발전으로 보안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가아이즈’는 기존의 CCTV와 같은 영상보안과 출동서비스에 IoT와 빅데이터 분석을 접목해 안전에 대한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했다.

‘기가아이즈’의 강점은 △Full-HD급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과 저장이 가능해 보다 선명한 화질로 사건사고 현장을 정확하게 인지 △실시간 영상분석(Video Analytics)에 따라 이상상황이 감지되면 알람을 보내 위험상황 즉시대처 가능 △KT텔레캅 전문 출동서비스 월 2회 무상 제공 △도난이나 상해사고 발생 시 보상 보험서비스 제공 △문열림/연기/동작/소리 감지 및 온습도 센서와 같은 IoT 기기 연동을 통해 카메라가 촬영할 수 없는 상황까지 인지 △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을 통해 제공되는 통계 데이터를 마케팅에 활용 가능 등이다.

아울러 ‘기가아이즈’는 지능형 영상분석 6종(침입감지, 피플카운트, 체류시간분석, 스마트영상검색, 스마트영상요약, 카메라 훼손감지/상세 내역 첨부파일 참고)을 무료로 제공해 단순 보안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마케팅 정보를 받아보고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하나의 강점은 보안관제센터의 관리와 클라우드 운용이다. ‘기가아이즈’는 영상 데이터를 100% 암호화하고 KT 네크워크 보안관제센터에서 24시간 관리하기 때문에 해킹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고객 사업장에는 영상녹화장치 설치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녹화장치의 분실, 훼손, 도난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장치 유지를 위한 전기요금도 절감할 수 있다.

‘기가아이즈 스마트형’과 ‘기가아이즈 센서형’ 두 가지 상품으로 제공된다.

‘기가아이즈 스마트형’은 지능형 영상분석 6종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IoT 기기 연동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 ‘기가아이즈 센서형’은 IoT 기기 연동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10월 출시 예정이다.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통합보안사업단장 송재호 전무는 “KT가 보유한 지능형 네트워크와 그룹사인 KT텔레캅의 통합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기가아이즈’를 출시했다”며, “영상보안 신규시장에서 KT가 의미 있는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기가아이즈 플랫폼을 개방하고 중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과 영상분석 분야의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해 생태계 확장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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