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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개 기관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12월 최종 발표 - 마감결과, 기존상급종합병원+삼성창원·순천향대서울병원 등 8개 신규 신청
  • 기사등록 2017-08-01 18:32:38
  • 수정 2017-08-01 18: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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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개 의료기관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 마감 결과, 기존 43개 상급종합병원 외에 8개 종합병원이 신규 신청해 총 51개 기관이 지정 신청했다고 밝혔다.

진료권역별로 서울권 16개, 경기서북부권 5개, 경기남부권 5개, 강원권 1개, 충북권 1개, 충남권 4개, 전북권 2개, 전남권 3개, 경북권 5개, 경남권 9개 기관이다.

신규 신청 기관은 순천향대학교부속서울병원,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카톨릭대학교성빈세트병원, 학교법인을지학원을지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학교법인성균관대학삼성창원병원 등 총 8개 기관이다.

관련하여 복지부는 지난 2월 감염관리 능력 및 의료 서비스 질 등을 강화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칙의 지정기준을 개정한 바 있다.

신청 기관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해 9월 중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12월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관을 최종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표)2기 대비 3기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 개정 비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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