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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패커’족을 위한 여행 뷰티 아이템은? - 뷰티업계 기능성 팩트·선스틱 등 편리성 강조 제품 각광
  • 기사등록 2017-08-01 00:19:14
  • 수정 2017-08-01 0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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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배낭을 지고 여행을 떠나는 백패커는 이제 옛말이 됐다. 무거운 짐 대신 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기기들을 여행필수품으로 챙겨가는 ‘플래시패커(flashpacker)’가 요즘 젊은 세대 여행 트렌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는 사람들의 소비/생활 트렌드에도 비슷하게 드러나고 있다. TV홈쇼핑이 공개한 ‘2017년 상반기 10대 히트 브랜드’에서도 기능성 팩트와 선스틱 등 편리성이 뛰어난 제품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뷰티 업계에서도 간편함을 살린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올 여름 플래시패커 여행족들을 위한 똑똑하고 실용적인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선스틱, 참을 수 있는 가벼움!
선케어는 사계절 내내 중요하지만, 특히나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일이 잦은 여름엔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번 선크림을 챙겨 바르는 것에 번거로움을 느낀다.

바르는 과정의 ‘수고로움’과 바르고 난 뒤의 ‘답답한 느낌’에 대한 거부감 때문일 것이다.

엘리자베스아덴 ‘에잇아워크림 썬 디펜스 스틱 SPF 50 PA+++’은 고체형 스틱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손에 묻힐 필요가 없어 사용법이 쉽다.

뿐만 아니라, 수분을 가득 함유하고 있어 선크림 특유의 끈적임이나 텁텁함 없이 산뜻하고 부드럽게 발린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기본, 엘리자베스아덴 에잇아워크림의 전설적인 진정 효과를 더해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UVA와 UVB로부터 피부를 완벽 보호해준다.

또 이름 그대로 ‘8시간’이나 지속되는 수분·진정효과까지 있어 휴가 내내 플래시패커족들의 피부를 지켜줄 것이다.

◆Top to toe 매직솝
여행 전 목욕 파우치를 챙기는 것만큼 귀찮은 일이 없다. 어딘가에서 받아둔 샘플을 찾기 위해 방을 뒤지거나, 그마저도 없으면 공병에 따로 옮겨 담곤 한다.

닥터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솝은 세안제, 샴푸, 바디 워시까지 한 방에 해결하는 멀티 클렌저다.

코코넛, 올리브 오일 같은 자연에서 얻은 원료로 만든 유기농 제품이라 온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유기농 제품임에도 깨끗한 세정력과 촉촉함까지 겸비해 과연 ‘매직솝’이라 불릴만하다.

12가지 자연의 향으로, 다양한 피부 타입이나 취향에 따라 골라가며 쓸 수 있는 재미까지 있는 제품이다.

◆휴가지에서 빛나는 미모 완성!
여름 휴가지에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멜팅(melting)’이다. 유분과 땀으로 인해 메이크업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팁은 메이크업 전후 과정에서 픽서를 사용하는 것이다.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는 가볍고 투명한 필름이 피부를 코팅해주어 롱래스팅 메이크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수분 효과는 물론 광나는 피부 표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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