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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재단과 아름다운피부과가 함께하는 ‘아토피 치료 교실’ 진행 - 아토피 치료 교실 통해 체계적 아토피 피부염 관리 방법 알릴 예정
  • 기사등록 2017-05-19 00:54:05
  • 수정 2017-05-19 0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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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약그룹 피에르파브르 산하 사회 공헌 재단인 아토피재단이 오는 20일 반포 아름다운 피부과에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한 치료 관리 교육 프로그램(TPE 프로그램, Therapeutic Education)인 ‘아토피 치료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반포 아름다운피부과 이하린 원장 주도로 진행될 아토피 치료 교실은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과 원인, 진단과 홈케어 방법 등을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상세히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병원에서의 치료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한 아토피 피부염의 특성에 맞춰 부모 대상의 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어 한층 체계적인 홈케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 아이들을 위한 보습제 바르는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아토피 어린이가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참석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정의 선물과 간단한 간식이 제공된다.

아토피 피부염은 병원에서의 약물 치료뿐 아니라 일상 생활 습관 개선과 가정에서의 관리가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홈케어 방법, 놀이 치료, 심리 상담, 영양 상담 등을 포함하는 아토피 치료 교실의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와 보호자에게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아토피 재단은 향후 환자 대상 치료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토피 재단의 약 10년 간의 노하우와 국가별 사례 등을 포함한 교육 자료를 의료팀에 제공하는 등 전문의를 위한 교육 지원도 포함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피 재단(Foundation for Atopic Dermatitis)은 2004년 피에르파브르사의 창립자인 고 피에르파브르(Pierre Fabre) 회장이 최초 제안하여 설립된 재단으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연구와 교육에 기여하는 사회 공헌 기업 재단이다.
현재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벨기에, 덴마크, 스페인,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중국 등 13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14번째로 한국에서 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국내 아토피 재단은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국내 연구를 지원하고,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한 다양한 치료 관리 교육 프로그램(TPE 프로그램, Therapeutic Education)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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