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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학회지 아시아 NO.1…전 세계 NO.2 기록 - 소아과관련 분과학회 중 첫 eSCI 등재, 2018년 SCI(E) 등재 기대감
  • 기사등록 2017-04-13 09:06:57
  • 수정 2017-08-29 15: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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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회장 김경모, 서울아산병원)가 발행중인 학회지 PGHN(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이 아시아 최고 저널, 전 세계 두 번째 저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PGHN의 SCI(e) 등재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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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소아과 관련 분과학회 중 첫 eSCI 등재 기록을 넘어 SCI(e) 등재도 앞두게 됐다.PGHN은 1년에 4회(3, 6, 9, 12월) 발행중이며, 전체 게재 논문 중 약 30%는 외국 연구자들의 논문으로 구성, 발행중이다.

PGHN의 SCI(e) 등재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소아소화기영양학 분야 연구진들의 인용이 높다는 점 ▲소아소화기영양학분야 저널의 특수성 ▲5대양 6대륙에 리뷰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IF에서 전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 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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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적 소아소화기영양·부문 저널은 미국과 유럽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는 JPGN(Journal of Pediatric Gastroenterology and Nutrition)이 있다. 현재 JPGN의 IF는 2.4로 확인됐다.

PGHN의 (2013년, 2014년, 2015년)자체 IF 평가결과 약 1.24를 기록하고 있어 그 가능성은 더욱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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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경북의대) 차기회장과 강기수(제주의대)편집위원장은 “내년 중에 SCI(e) 등재가 기대된다”며. “소아소화기영양분야의 세계적인 저널로 그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PGHN은 소아과, 소아외과, 기초연구자, 식품영양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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