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대장항문학회 ‘우리동네 대장항문 주치의’ 공식 오픈 - 대한대장항문학회 홈페이지 100만 회원 로그인 눈앞
  • 기사등록 2017-04-10 01:18:37
  • 수정 2017-04-10 01:18:43
기사수정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우리동네 대장항문 주치의’ 모바일 앱을 공식 오픈했다.
 
앱모바일3.jpg

이 앱의 특징은 우선 앱 이용자가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의 대한대장항문학회 회원 병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치핵, 치루, 치열 등에 대한 의학정보를 애니메이션으로 제공해 환자들의 질환 이해도 증진도 추진한다.   

특히 학회 평생회원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EMR, OCS에 연동된 HealthBreeze 모듈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거나 환자에게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Stick PC를 통해 대기실 TV에서도 상영이 가능하다.
 
앱모바일.jpg

김익용(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외과 교수) 정보기술위원장은 “현재 약 100개 회원병원이 등록되어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며, “앞으로 장루교육자료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대장항문학회 홈페이지는 3월 20일 현재 99만 7,745명의 회원이 로그인을 해 100만 로그인을 눈앞에 둔 상황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491140811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종양내과학회, 항암치료 대국민 인식 제고 나서
  •  기사 이미지 대한통증학회, 자체 질향상 나서다…고위자과정 운영
  •  기사 이미지 대한노인정신의학회 2017 추계학술대회 및 연수교육 개최
대한골대사학회
CMS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