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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간암의 날’을 응원합니다” - 넥사바, 사내 직원들과 간암 조기검진·적기 치료 독려 사내 행사 개최
  • 기사등록 2017-02-03 20:37:48
  • 수정 2017-02-03 2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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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 Ingrid Drechsel)가 올해 처음 제정된 ‘제1회 간암의 날’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바이엘 코리아 서상옥 특수치료제 사업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넥사바’가 간암의 날을 응원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도 간암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또 간암과 관련한 ‘OX 퀴즈’와 ‘포토 이벤트’ 등도 진행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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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옥 특수치료제 사업부 대표는 “수술이나 간이식과 같이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간암의 조기진단이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의 경우 질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된다”며, “넥사바는 간세포성암에 대한 효능을 입증한 유일한 표적치료제로 바이엘 코리아는 다른 치료 옵션이 필요한 간세포성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고 밝혔다.

또 “환자들이 적기에 필요한 치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쓸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넥사바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유일한 간세포성암 표적치료제로 사용되고 있고, 치료법이 매우 제한적인 간세포성암의 진행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또 다른 치료 옵션을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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