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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추계심포지엄 ‘표적치료제’ 조명
  • 기사등록 2016-11-21 16:38:48
  • 수정 2016-11-21 16: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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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회장 이수정 영남의대, 이사장 김이수 한림의대-사진 오른쪽)가 지난 20일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추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회장이사장.jpg

이번 심포지엄은 표적치료에 집중해서 조명했다.

현재 갑상선과 관련된 표적치료제는 넥사바(소라페닙), 카플레사(반데타닙)는 급여로 적용이 되고 있고, 렌비마(렌비타닙)는 비급여로 되어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외과 갑상선 치료 후 치료에 대한 조명 ▲진단, 치료예후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전자 ▲양성결절에 대해 어떻게 할지 ▲다학제 진료 ▲진행성갑상선암에 대한 수술술기 ▲이비인후과에서의 경정맥에 침범할 경우 임파절 전이가 될지 침범할지에 대한 내용 등을 통해 최적의 치료법을 모색하도록 했다.
 
학회장1.jpg

김이수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수술법에 대한 최적의 치료법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총 4개의 Topic으로 나누어 16개 연제 및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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