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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학회 2016추계학술대회…29개국 당뇨병 전문의들 한자리에 - 순수 외국인 등록자 100명 이상, 1,200명 이상 참석 등…올해 중 SCI-e 등재 기…
  • 기사등록 2016-11-08 09:30:55
  • 수정 2016-11-08 0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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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9개국 당뇨병 전문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모았다.

대한당뇨병학회(회장 조영욱, 이사장 이문규)는 지난 10월 13~15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6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iabetes and Metabolism(이하 ICDM)을 개최했다.

총 29개국 약 1,2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9개 방에서 최신 지견 및 연구결과들이 발표됐다.
 
입구.jpg

실제 ▲3개의 Plenary Lecture ▲14개의 심포지엄 ▲특별세션 ▲Research group and Committee sessions ▲Corporate symposia를 비롯해 포스터 156편, 구연 40편 등 다양한 연제들이 발표됐다.

이중 약 40편 이상이 외국인 참가자들이 제출한 연제들로 외국 참가자들의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터1.jpg

이처럼 외국인 참가자들이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이문규 이사장은 ▲미국, 유럽 등 세계적인 대가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는 점 ▲간호사, 영양사 등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분야의 최신 이슈 및 토픽 등을 마련한다는 점 ▲캄보디아 등 한국 팬클럽을 자처하는 경우들도 생기고 있다는 점 등을 제시했다.

이문규 이사장은 “ICDM이 국제학회가 된지 6년이 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학술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방한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도 순수외국인 등록자가 약 103명이다”고 설명했다.
 
이사장2.jpg

또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 캄보디아, 태국, 호주 등 상호교류를 더욱 확대해 ICDM에 대한 홍보를 통해 보다 참가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당뇨병학회 학술지의 올해 중 SCI-e 등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즉 학회 자체 IF 분석결과 약 2.8정도이며, 등재 조건의 다양한 부분들을 확인한 결과 문제가 될 부분이 없다는 분석이다.

이에 필요하다면 톰슨사를 직접 방문해서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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