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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22일부터 3일간 통증 퀴즈 등 진행 - “암환자의 통증, 제대로 표현해요”
  • 기사등록 2016-06-16 10:53:44
  • 수정 2016-06-16 1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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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병원장 노성훈)이 ‘통증 없는 암병원’을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연세암병원 통증PASS팀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이 병원 3층 로비에서 노성훈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증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통증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암 환자들은 치료 과정에서 경험하는 통증을 제대로 표현하기 힘들다. 그래서 의료진도 환자의 통증 정도와 양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다. 또 환자들은 진통제에 대한 편견이나 복용법을 잘 알지 못해 제대로 된 통증 치료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통증PASS팀은 통증 점수로 표현하기, 통증 OX 퀴즈를 통해 암 환자들이 어디가, 어떻게, 얼마나 아픈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여기에 종양전문약사가 참여해 진통제 복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캠페인은 연세암병원 3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22일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3일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부터 각각 두 시간씩 진행된다. 24일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예정돼 있다.

문의 : 02-2228-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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