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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대한의학회 분과학회 가입 추진 - 진홍률 회장 “노력 지속할 것”
  • 기사등록 2016-03-30 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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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진홍률(서울의대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회장이 대한의학회 분과학회 가입을 목표로 제시하고 나섰다.

진홍률 회장은 “학회창립 5주년을 맞아 장기적인 학회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대한의학회 한 분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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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회장은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대한의학회 분과학회 가입이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정도 걸리겠지만 이를 위한 노력은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대한의학회 한 분과로 정당성을 인정받아 학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미래 도약을 이루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의 미션과 비전은 다음과 같다.

미션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얼굴의 완성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추구한다’, 비전은 ▲윤리적이고 수준높은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회 ▲연구와 혁신을 통해 학문 발전을 선도하는 학회 ▲소통과 존중으로 회원간의 화합을 추구하는 학회다.

진 회장은 학회의 조직적, 제도적 기틀을 확립하여 학회 활동 전반에 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학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학술,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회원간의 활발한 소통, 교류를 통해 학회의 전문성과 회원들의 소속감을 높여 학회의 양적, 질적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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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회장은 “부정보다는 긍정의 힘으로,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조정의 힘으로 학회를 이끌어가겠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반영해 공정하게 학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 회장은 학술지 발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마련,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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