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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임도선 교수,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차기 회장 선출 2022-01-13
김영신 medicalkorea1@daum.net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임도선 교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대한심혈관중재학회 18회 동계학술대회(KSIC 2022)에서 투표를 거쳐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7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임도선 차기 회장은 “국내 심혈관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심혈관질환의 조기진단과 치료를 가능케 하고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임도선 차기회장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에서 협심증, 심근경색, 심혈관중재시술을 전문진료분야로 하고 있다.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장, 고려대학교 대사증후군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학술이사, 구조심질환연구회 회장, 혈소판-혈전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1997년 대한순환기학회 중재시술연구회로 시작된 순환기관련 대표학회이다. 다양한 학술활동 뿐 아니라 저저익선365 캠페인 등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국민들의 심혈관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벌이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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